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78l
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헤어지고 술 겁나 마신다는 얘기 들었는데
얼마나 신 건지 술살 겁나 찜
술배 불룩 튀어나왔던데 보자마자 바로 미련 싹 사라짐
예전의 예쁜 느낌 진짜 1도 안 남음…..


 
익인1
살뺄게 뺀다고
1개월 전
글쓴이
빼지마 ㅠ 그래야 나도 마음 편하게 다른 여자 만나지…
1개월 전
익인2
어차피 그러면서 뒤에서 다른 남자랑 연락하고 있으니 니도 잊으셈
1개월 전
익인3
술배 불룩 튀어 나온건 어케안거얔ㅋㅋㅋ
1개월 전
익인4
ㅅ헐 진쭈 너무하다 ㅠ 너때문애 먹은거장ㅎ아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4214 1
일상 나 보정 심하게 하는 편이야….❓ㅋㅋㅋㅋㅋㅋㅋ170 04.04 18:0326196 0
삼성/OnAir 🦁 푸른 새 시대의 서막 가장 푸른 곳, 푸른 피를 가진 에이스 등.. 2996 04.04 17:3815727 1
일상겪어본 최악의 mbti는 isfj, infj였음219 04.04 23:0015124 2
일상카톡 기본 프사인 애들 왜케 쎄하지?123 04.04 17:4817575 0
지금 실크테라피 쓰는데 모로칸 오일 좋아? 04.04 00:53 13 0
홍조+여드름 흉터(붉은 착색 흉터)+기미 있는 피부면 피부과 시술 뭐 받아야해?3 04.04 00:53 34 0
나 전남친 애증됐나봐2 04.04 00:52 37 0
이런 입술 거의 무조건 필러야? 20 04.04 00:52 1427 0
주기적으로 우울해지는데 pms랑 관련 있는 걸까..?4 04.04 00:52 38 0
출근중에 재택으로 바뀔 수도 있어? 쌩신입이라 몰라서 물어보는거 ...!2 04.04 00:52 42 0
97이 진짜 많이 모았다 하는 기준 뭐야?26 04.04 00:51 483 0
이따 학원째고 마라탕 시켜먹을 생각에 가슴이 두근거려1 04.04 00:51 21 0
여름에 제주 많이 더워?12 04.04 00:51 33 0
Adsp랑 sqld 자격증 시험 동시에 준비하는거 개에바야?3 04.04 00:51 32 0
애플워치 영업해줘16 04.04 00:51 48 0
고기 먹으러 갔을때 소스나 반찬 다양하면 넘 좋은데 04.04 00:50 14 0
생리양 갑자기 줄기도 하나 04.04 00:50 14 0
인스타 잘 아는 익들 들어와봐6 04.04 00:50 89 0
시험 준비중인데 빨리 내년이 됐으면 좋겠다 04.04 00:50 14 0
중소기업 1년 7개월 영업직 퇴사익 궁물49 04.04 00:50 584 1
입사지원 할 곳이 없다.. 1 04.04 00:50 95 0
이성 사랑방 어제 갑자기 소나기 내렸을 때 고민 안 하고 편의점 뛰어갔다온 거2 04.04 00:50 101 0
알게된 지 얼마 안됐는데 04.04 00:50 13 0
엠티 처음가는데 예쁘고 편한옿이 대체 뭐임 4 04.04 00:49 98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