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595l
읽씹하시네
레전드회피형

약속 10분 전에 거래시간 2번이나 바꿈
학생이라길래 애눌까지 해주ㅏㅆ는데...

참고로 쌍욕까진 안 함 인생 똑바로 사세요 라고 밖에 안 함ㅠ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겪어본 최악의 mbti는 isfj, infj였음328 04.04 23:0026234 5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237 9:4210719 1
일상가방에 키링 달고 다니는 애들 정신상태가 궁금하다(시비x)158 04.04 21:4910002 0
T1구마유시 지금 개잘하는데83 04.04 20:5114592 3
야구 타싸에서 본건데 좀 심하다 72 04.04 21:5118917 0
오늘 잠실팝업스토어가서 케이크 사올것임 04.04 08:39 75 0
46분 기차 42분에 역 도착 제발 응원 한번만7 04.04 08:39 35 0
하 얘들아 나 새똥맞았어;3 04.04 08:39 33 0
올해 벚꽃 진짜 질리게 보는 중🌸🌸🌸14 04.04 08:39 2499 0
일상글에서 연애얘기가 제일 재밌는데 04.04 08:39 26 0
이어폰끼고있는데 소리가 바깥까지 나오는건 얼마나 크게 듣는거야...?3 04.04 08:39 79 0
아 개빡췬다 새이불에 피묻음 04.04 08:39 20 0
밥 느리게 먹는데 1 04.04 08:38 11 0
오늘 지하철 비었다묘!!!!!!! 04.04 08:38 28 0
주식 트럼프 📉📉📉📉📉📉📉4 04.04 08:38 803 0
얼렸다가 해동한 밥 냉장고에 넣어놨다가 다시 전자레인지 돌려도 돼??2 04.04 08:38 54 0
오늘 저녁 국밥집 가지마라....ㅎㅎㅎㅎㅎ23 04.04 08:38 3600 0
드럼세탁기 9kg에 이불 빨래 해도 되나?3 04.04 08:38 21 0
입맛없는데 끝내주는 저녁 먹고싶음2 04.04 08:38 13 0
호주 워홀 다녀온 사람 있어??4 04.04 08:38 34 0
이성 사랑방/ 인스스 답장 왔다 ••2 04.04 08:37 189 0
한달에 카드값 얼마나와??23 04.04 08:36 683 0
블라우스입는데 단추가 자꾸 자동 으로풀림2 04.04 08:36 27 0
이번주 주말까지 4만원으로 버틴다 04.04 08:35 18 0
곤약김밥 유통기한 넉넉한데 비리던데 04.04 08:34 18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