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16l
내가 초등학교 때부터 10년 넘게 과민성대장증후군 때문에 죽을 것 같은데 완치가 불가능하다고 그래서 병원갈 생각은 안해봤는데 요즘들어 더 속이 안좋아서 고민이야ㅠ
나는 설사+가스형인데 조금만 스트레스 받고 긴장하거나 자극적인거 먹고 추우면 거의 무조건 아침에 바로 신호오거든 나는 좀 심할 때는 구토까지해서 그럴 때는 진짜 죽을 것 같아..ㅠ
이거 병원가면 좀 나가지기는 할까ㅠ


 
익인2
아침에 출근하다가 급똥 마려웠던적 많음?
1개월 전
글쓴이
엄청 많아..아침부터 속 부글거려
지금은 대학생이라 아침수업 때 그러면 조용히 나가서 해결하는 편이야

1개월 전
익인2
어디 운전하다가 마려웠던적도 있음ㅠ?
1개월 전
글쓴이
면허가 없어서 운전할 때 그런적은 없는데 버스타서는 꽤 있어..!
1개월 전
익인3
약 처방 받는 거라서 딱히.....ㅠㅠ
1개월 전
익인4
나도 병원 가봤는데 그냥 설사할 때 주는 약 정도만 처방해 주던데 미리 예방이나 이런 건 없고 약 먹는다고 좋아지지도 않았어 ... 어느 순간 생기고 없어지고 하는 거라 음식이랑 스트레스 관리하는 게 젤 중요
1개월 전
글쓴이
결국 관리가 중요하구나..ㅠ 고마웡
1개월 전
익인5
남편이 과민성 대장증후군인데 급똥 안마렵게 하는 약(?) 으로 정로환 먹었음! 그거 먹으면 급똥처럼은 안 마렵다고 하더라고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2335 1
삼성/OnAir 🦁 푸른 새 시대의 서막 가장 푸른 곳, 푸른 피를 가진 에이스 등.. 2996 04.04 17:3814167 1
일상태국 여행 싸다고 해서 예약했더니 5박6일 340만원 나왔어... 태국 싼거 맞아?..147 04.04 13:1412952 0
일상윤 탄핵은 맞는데… 그다음은 좀 불편함164 04.04 13:0011036 8
일상 나 보정 심하게 하는 편이야….❓ㅋㅋㅋㅋㅋㅋㅋ110 04.04 18:0310632 0
잠자는 팁 좀 제발3 04.04 01:26 19 0
나 썸남덕에 헤르페스랑 hpv 걸림61 04.04 01:26 2382 0
너네 주변에 엣프피 엣팁 수다 잘떰?!2 04.04 01:26 56 0
나는 왜 사람들과 어울리기 힘들까? 04.04 01:26 17 0
미국주식 폭망 인증25 04.04 01:25 1246 0
아니 너무 배고픈데 뭐 먹기도 애매하다1 04.04 01:25 14 0
혼놀 추천2 04.04 01:25 20 0
블로그 올릴때 대표사진으로 썸네일 만드는게 포폴로 도움이 될까... 04.04 01:25 18 0
의류만 건조기 돌리라는 건 담요도 못 돌리나??2 04.04 01:25 16 0
이성 사랑방 밸런스 게임2 04.04 01:25 44 0
남자는 외모보다 성격이 중요함2 04.04 01:25 67 0
나 땅콩형 얼굴인데 이머리 해도될까9 04.04 01:25 345 0
익2말이 맞다고 생각해? 6 04.04 01:24 140 0
헤어미스트 머리카락에vs빗에 04.04 01:24 47 0
직장인 친구들 근무시간에 연락 제일 잘 됨1 04.04 01:24 69 0
나 진짜 남미새인데 모솔이거든20 04.04 01:24 868 0
이성 사랑방 istj 꼬시기 가능해? 36 04.04 01:24 199 0
알바 문자지원할 때 경력서 첨부도 같이해?4 04.04 01:24 15 0
대익들 셤공부 언제부터해? 2 04.04 01:23 23 0
나만 유튜브 오류인가..?? 04.04 01:22 17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