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637l
포기💀


 
익인1
절식하지않는이상 개어렵더라..
1개월 전
익인2
인정 그거 유지도 개힘들어
1개월 전
익인3
그 경계에 있는 사람인데 ㄹㅇ인게 여름에 좀 소식하면 말랐단 소리 듣고 먹으면 날씬 정도 됨
1개월 전
익인3
뭔가 유지가 안돼 유지하려면 계속 조금 먹어야돼 ㅋㅋㅋㅋㅋㅋㅋ 태생부터 양이 적어야되나봄
1개월 전
익인4
ㅇㅈ 한번가봣는네 개힘들어서추천안함 ㅜㅜㅋㅋㅋㅋ난 하루에운동두시간씩햇어
1개월 전
익인5
ㅇㅈ 보통체중까지뺐는데 도저히 마름은 못가겟어서 이대로 사는 중
1개월 전
익인6
엄청 아파서 밥도 제대로 못먹었을때 그정도 나오더라 근데 내가 힘들어서 못버팀 ㅠㅠ 걍 타고나야하나봄
1개월 전
익인7
가는것도 어렵고 유지하는것도 어렵고
유지하다가 면역력 떨어져서 병남

1개월 전
익인8
이정도로도 괜찮지 않나? 라는 생각이 자꾸 들어서 실패함ㅋㅋㅋ근데 진짜 건강하게 딱 좋은 체중이라 엄청나게 마름이 되고싶은 마음이 안 생김
1개월 전
글쓴이
맞아 근데 사진 찍으면 특히 남찍사에서 부한게 보이니까 자꾸 빼고 싶은 것 같음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겪어본 최악의 mbti는 isfj, infj였음332 04.04 23:0026814 5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249 9:4211544 2
일상가방에 키링 달고 다니는 애들 정신상태가 궁금하다(시비x)165 04.04 21:4910660 0
T1구마유시 지금 개잘하는데86 04.04 20:5115071 3
야구 타싸에서 본건데 좀 심하다 72 04.04 21:5119447 0
회사 동료가 해외에서 일하는 오빠가 휴가내고 온다고 엄청 기대하는 거야 04.04 08:26 99 0
청계천 바로 앞에 회사있는데 동아일보 앞에 버스 깔린거 보고 04.04 08:26 82 0
옷 츄리닝 입고 거지같이 입어도 모자 하나 쓰면 뭔가 ㄱㅊ아지는 거 신기하다1 04.04 08:26 22 0
엽떡 먹으면 담날 배아파??1 04.04 08:25 62 0
피임약 부작용이 입덧 느낌이랑 비슷하다고 하잖아 04.04 08:25 56 0
이직하려는데 너무 힘들다 04.04 08:24 30 0
아,, 일본에서 산 틴트 두고왔다,, 04.04 08:24 62 0
나이 먹으니까 청바지를 별로 안입는거같아.. 04.04 08:24 21 0
요즘 유제품 끊고 더 이상 여드름 안 나는데 치즈햄버거 하나 먹었다고 또 04.04 08:23 10 0
이거 짱맛있다1 04.04 08:23 116 0
이거 감기기운인가 04.04 08:23 12 0
난 정말 못된동생 인듯2 04.04 08:23 65 0
지병으로 어제 입원하고 오늘 수술할 수가 있어?2 04.04 08:22 26 0
기각이네…43 04.04 08:22 5599 0
아씨 가죽자켓 입고 출근했는데 과장님이 조폭 같대 04.04 08:22 47 0
다들 뭐입고 나갔어?1 04.04 08:21 29 0
남친 생기면 다들 비밀연애함?2 04.04 08:21 41 0
금요일에 청소하는데 연차면,.,., 전날에 하고 가거나 월요일에 와서 해ㅔ야 하는 ..2 04.04 08:20 88 0
나 어릴때 해그리드랑 헤드위그 겁나 헷갈렸음1 04.04 08:19 22 0
여권케이스 뭐가 더 귀여워? 2 04.04 08:19 35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