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398l
공무원 된 애들 말고는 취업한 애들이 거의 없어
이름 들었을 때 오~ 할만한 대학교 나온 애들도 아직 안 돼서 원서 계속 넣으면서 알바하고 있고
학벌이 좋아서 눈이 높은 것도 있겠지만 들어보면 진짜 어려운 것 같더라


 
익인1
진심 나 사회복지나와서 보육도전공해서 22살때부터 어린이집이랑. 사회기관에서일하는중인데(지금 30초) 전문대나왔음
보면 나보다 학벌좋은사람들도 취업못하고 내 주변지인 지방 4년제 31살인데 지금 공뭔시험준비중..
사촌 남동생도 26살인데 아직 직장다녀본적없엉

1개월 전
글쓴이
내 주변도 학벌 평범한 애들은 바로 치위생이나 미용 간호조무사 등 바로 취직해서 일하고 있고 열손가락 안에 드는 명문대 나온 애들은 아직 취준중이고 그래.. 근데 남자 26살이면 4년제+군대 다녀온 나이라 아직 일 한 적 없는 게 느린 건 아닌 것 같다 준비 기간이 아직 1년 정도인 것 같은데
1개월 전
익인2
난 간호 나왓는데
취업난이다 뭐다 해도
그냥 알바구하는 수준으로 취업이돼..
그냥 일반 병원같은곳은 지원하면 붙어서

1개월 전
글쓴이
간호는 뭐.. 특수케이스지 간호 나온 애들이 취업 안 된다고 하는 건 한 번도 못 봤어 ㅋㅋㅋ
1개월 전
익인3
난 솔직히 하는 애들은 다 하는거같음
1개월 전
익인3
보는 눈만 높고 자존심 부리는 사람이 솔딕히 대다수 같아
가 ㄱㅊ다는게 아님 ㅇㅇ

1개월 전
글쓴이
그런가?? 근데 정말 좋은 대학 나왔으면 눈 낮추기 쉽지 않을 것 같아 그동안 해온 게 있으니까 좀 오래 걸리더라도 좋은 데 가고 싶은 마음이 큰 거겠지?
나도 바로 취업되는 전공이라 일반 취준은 잘 몰라

1개월 전
익인3
뭐야 댓 수정 했는데 반영이 안됐어
중소 옹호 하는거 아니라 썼음

1개월 전
익인3
이건 내 주변? 인데 오히려 스펙 좋은 애들은 뭐라도 하고
물론 백수도 있는데
오히려 진짜… 걍 아무데나 가도 무방한 애들이
대기업이나 있어보이는거만 쳐다보더라ㅠ
자기 스펙이 피라미드 하위인데 연봉 바라는건 4천 막 이래….
월급 210인게 싫으면 뭐라도 하셨어야죠…..
놀거는 다놀고 왜…..

1개월 전
익인1
헐 22..
나 지인 욕하기싫은데 나 아는여동생이이러더라
나이 31인데. 엄마회사에서 2년다닌게 전부
지방 4년제나왔고 취업되도 야근많을거같다 겁난다뭐다 월급이적다 해서 한번도 그쪽에서 일한적없음
나라면 어느정도 쇼부보고 걍 취업되면 일해볼거같은데
지금 공뭔준비한다는데 보면 자기 학벌 스펙에 비해 지나치게 눈이 높은애들이 못 하는거같기도해(중소는 가기싫어하는애들)
난 22살때부터일해서 지금 32살이양

1개월 전
글쓴이
오우 그건 취업이 안 되는 게 아니라 ㅋㅋㅋ 너무 주제를 모르는데... 수능 5등급 나오면서 서울대 가고 싶어 하는 거잖아
1개월 전
익인4
아는 오빠 취준 2년해서 30대에 머기업 취업했는데 경쟁률 300명 뽑는데 3만명 넘게 지원해서 1%였대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330 9:2031624 0
일상난 오은영 박사식 교육이 매번 옳은진 모르겠다270 04.05 22:5445296 4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067 13:098200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1979 13:147664 1
한화/OnAir vs 삼성 250406 달글 2210 13:067548 0
12시에 친구 만나기로 했는데 연락이 안 돼 11:29 17 0
3일 전에 올라온 알바 공고 그 후로 추가 공고 없으면 이미 뽑은거겠지?? 11:28 10 0
장제원 그일후에 탄핵 기각이었다면 11:28 20 0
이런트윗이 리트윗이랑 하트 많은거 보면 한국도 참 음침한 사람 많은듯 11:28 235 0
나 오늘 여행 막날인데 숙소가 없어 어카냐5 11:27 105 0
콧대높고 콧볼 넓은 코인데 안경쓰면 ㄹㅇ 코봉이되거든?5 11:27 44 0
부모가 너무 싫다 11:27 10 0
서울익들 오늘 머입었어?2 11:27 143 0
이성 사랑방 연애하면서 솔직히 선물해본적 없거든5 11:27 147 0
회사는 쉬엄쉬엄 다녀야 오래다니느거같음 11:27 25 0
1시간 거리 근교 놀러갔다왔는데 기름값+톨비 어카지 7 11:27 23 0
이거 배송비만 받고 나눔하면3 11:26 136 0
그 제주 파리바게트 마음샌드 먹고싶다1 11:26 41 0
요즘 예전 인스타스토리 누가봣는지 아카이브에서 다뜨더라2 11:26 571 0
결혼식 뷔페 안 먹고 가는 것도 예의 벗어낭???1 11:26 16 0
26살여자들 32살 남자 부담스럽진않지?19 11:25 161 0
프레시백 수거 왤케 빠르니 11:25 21 0
10만원대 데일리 귀걸이 브랜드 추천좀 해주라 11:25 13 0
나 지금 탈색 머리인데 면접 때문에 잠깐 검정 머리로 바꿀 수 있는 방.. 2 11:25 32 0
아 대각선 아랫집 실내흡연 미쳤다 11:25 13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