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8l
버스애다퍼진다 마치 빨래덜마른옷처럼
토할거같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589 9:2061481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13:1424132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13:0920197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728 12:3130192 0
T1LCK T1vsGEN 17:00 달글2982 7:0919963 0
혹시 나 다음 연애 언제 어떤 사람이랑 할 거 같아?? 04.05 20:48 12 0
이성 사랑방/이별 노컨 중인데… 인스타관련 선택지좀 골라주라😭 7 04.05 20:47 163 0
7급 공시생있오? 일행 vs 교행1 04.05 20:47 78 0
편의점 알바생들아 박스좀 얻어가도 돼??6 04.05 20:47 24 0
직업 줄세우기 해봤자 어차피 그 끝은15 04.05 20:47 149 0
풀할부로 신차 사는 사람 거의 없지? 04.05 20:47 15 0
이성 사랑방 여자가 너무 좋아하는 티 내면 안된다는 말 있잖아3 04.05 20:47 224 0
오늘자 끔찍한 앞머리4 04.05 20:46 319 0
나이들면 남한테 성생활 얘기하는 거 안 민망해?3 04.05 20:46 245 0
남친집에서 데이트하고 헤어질때 어떻게 헤어져? 1 04.05 20:46 23 0
비 와서 벚꽃 다 졌을라나 04.05 20:46 14 0
이성 사랑방 20대 중반 이상들아 너넨 능숙한 사람 어때? 2 04.05 20:46 70 0
본인표출 실바니안 가챠 2트 개같이 망함 개열받아 두고보자 이마트14 04.05 20:46 847 0
키링 사는게 뭐가 잘못된건지 알려줄 사람? 2 04.05 20:45 23 0
나 수족냉증 심한데 좀비세상이 오게 된다면 안물릴 자신 있음1 04.05 20:45 16 0
일본여행 왔는데... 숙소 와서 잠깐 쉬자 하다가 2 04.05 20:45 25 0
엄청 슬픈 영화 좀 추천해줘3 04.05 20:45 17 0
아 나 남친 목소리 때문에 사귀나봐1 04.05 20:45 40 0
이빨 빠지는 꿈을 자꾸 꿔 04.05 20:45 14 0
아이폰 쓰는애들 중에 카톡 빨리 답장하는애들이 있어?19 04.05 20:45 616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 ##주효야 내일 나혼자산다 촬영 잊지 않았지?"으응 알죠. 까먹었을까봐요!? ㅎㅎ"매니저 언니의 말에 나는 청소를 시작했다. 내 있는 모습 그대로 보여주기는 할 건데...근데....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