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18l

결혼했다해도..

그냥 작은 빌라에 대출껴서 살고

아이생각없이 살아야하는거아니야? ㅠ

그냥 현실적으로.. 부부합산 소득이 500안되는데

집대출갚고 아이를 어떻게 가져?



 
익인1
나이들수록 올라가겠지 이직하거나
1개월 전
익인2
자가를 포기해야지
1개월 전
익인3
솔직히 난 그렇다고 생각해....
1개월 전
익인4
평생 500은 아니지
1개월 전
글쓴이
난 학원에서 근무해서.. 급여가 년 10만원인상이라 ㅠ 크게기대못해
1개월 전
익인4
근데 넷상에서는 500으로 애 못키운다 그러지만 현실은 키우는 집 많아.
1개월 전
익인5
몇살인데
1개월 전
익인6
지방살면 괜찮지않나
1개월 전
익인7
내가 지방이지만.. 둘이 400? 정말 둘이서만 살거면 충분히 가능하긴 함.. 그런데 2세 계획 있으면 이직을 해야할 거 같음
1개월 전
익인8
집값 저렴한데 가서 맞벌이 하면 그럭저럭 괜찮아
외벌이는 힘들고..

1개월 전
익인9
lh 행복주택 같은데 들어가서 최대한 돈 모으고 살아야지 외벌이로는 힘들고 맞벌이 하고 연차쌓이면 이직해야지..ㅠ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겪어본 최악의 mbti는 isfj, infj였음332 04.04 23:0026814 5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249 9:4211544 2
일상가방에 키링 달고 다니는 애들 정신상태가 궁금하다(시비x)165 04.04 21:4910660 0
T1구마유시 지금 개잘하는데86 04.04 20:5115071 3
야구 타싸에서 본건데 좀 심하다 72 04.04 21:5119447 0
해외 오디션 밈같은거 있는데 찾아줘ㅠ2 04.04 10:39 15 0
그럼 11시에 탄핵 선고 바로 하는거야?3 04.04 10:39 124 0
아 요즘 바디 긴 네일 예쁜 거 같아 04.04 10:39 25 0
나도 옷 힙하게 입고 싶다.... 04.04 10:38 29 0
진짜 정치에 관심없는 애들은 정말 관심 1도 없더라12 04.04 10:38 474 0
헤어지면 안되겠지?4 04.04 10:38 25 0
언제 상대방을 좋아하는구나 느꼈어?3 04.04 10:38 30 0
옆자리 직원 리플리증후군일까 ?13 04.04 10:38 401 0
에어팟 잃어벼렸는데 걍 급한김에 편의점에서 하나 살까?1 04.04 10:38 23 0
가난하다고 연애 안하는 사람 이해돼?28 04.04 10:38 664 0
와...알바생 진짜 그만두게하고 싶다..2 04.04 10:38 55 0
으아아아ㅏ아아ㅏ 어제 하체 운동했는대 04.04 10:38 9 0
아 하필 11시에 병원 예약해둔 거 있어서 04.04 10:37 18 0
아ㅋㅋㅋㅋ우리 팀 사람들 진짜 좋거든? 나도 내리사랑으로 막내한테 엄청 잘해주고.. 04.04 10:37 52 0
수면제 먹으면 잠 들기 전에 엄청 헤롱헤롱한가봐2 04.04 10:37 16 0
나스닥 실화냐 ㅋㅋㅋㅋ 하1 04.04 10:37 114 0
국민연금 학생이면 신고안해도되는거지..?1 04.04 10:37 34 0
이거 마마걸이야?6 04.04 10:37 24 0
이성 사랑방 마라탕 vs 남은엽떡에 치킨시키기3 04.04 10:37 37 0
아랫배 뽈록은 무슨운동 해야할까...? 04.04 10:36 17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