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29l
일단 나는 남자고 여친이랑은 만난지는 3개월 됐는데 
여친이 설날 전쯤에 갑자기 독감 걸려서 연락도 점점 길어지고 
이주동안 못보고 만나는것도 갑자기 가족일 생겼다고 취소하고 그랬음. 
나만 일방적으로 연락하는데 뭔가 피하는 느낌이 들어서 
이거에 대해 말했었는데, 여친말로는 돈도 많이 벌어야하고 너무 바쁜일이 많아서 그렇다고 해서 이해는 했었음.
근대 설날에 조부모댁에 놀러가서도 연락도 하루이틀 뒤에 오고
일부로 답변하기 힘든 새벽시간에 연락하고 폰보고 바로 답장해도
대화하기 귀찮은 사람 마냥 바로 안읽씹해서 

그냥 솔직하게 바쁘거나 맘없어서 연락 이러는거면 그냥 
바쁘다니까 서로 시간 가지고 3개월 뒤에 보자!
내가 뭐라고 하니가. 화이팅하자, 오빠 그런 맘들게해서 미안하다, 
이런게 끝이였음. 그리고 추가로 너 생각은 어떤지 톡 보내봐도 
일주일 동안 답도 없고 전화도 한번 했었는데 전화도 안받음.
걍 맘정리 한다고 톡 보냈는데 답장도 일주일동안 없음.. 

근데 ㄹㅇ 나는 만나면서 다 잘해주고 이상한 행동 한게 없는데
갑자기 저러니 내가 무슨 잘못을 한건가? 이상함



 
익인1
여자가 회피형 그냥 마음 접어
1개월 전
익인2
딴사람 생긴거 아녀? 그정도면 그냥 헤어졌다고 보는게 맞는 것 같아
1개월 전
글쓴이
딴사람생긴건 절대 아닌데 무슨 안좋은 일은 있는데 말을 잘 해줌 ㅠ
1개월 전
익인3
어우 차라리 연애초에 싹수보여서 다행이네 저런애는 걍 만났다고도 생각하지 말고 잊어버려
1개월 전
글쓴이
맘정리해야겠다 답뱐 고마워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291 9:2027328 0
일상난 오은영 박사식 교육이 매번 옳은진 모르겠다252 04.05 22:5441753 4
야구/알림/결과 2025.04.05 현재 팀 순위104 04.05 20:4231271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645 13:143610 1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417 13:093854 0
오늘 날씨 코트? 8:51 64 0
매직스펀지 개쌉쌉쌉쌉꿀템이다 8:51 60 0
마늘빵도 먹고싶고 대왕카스테라도 먹고싶고1 8:49 22 0
이런 옷 안에는 뭘 입어야 하지..?12 8:48 1143 0
오늘 반팔티 입어야하나 8:47 24 0
20대 여자들 대부분 진보+페미니즘 성향을 보이지 않아?7 8:47 116 1
신라면으로 돈코츠라멘 만들어먹어본사람 있어? 8:47 20 0
오늘 할 일 8:46 14 0
당연한 걸 수도 있는데 이직이 처음이라8 8:45 247 0
자취할건데 본가떠나서 여초 지역 어디인지 아는익?! 8:45 20 0
승진 잘 안되지만 혼자 근무 vs 승진 노력하면 잘 되지만 다른 사람들이랑 같이 근.. 8:45 19 0
오늘 날씨 어때유? 8:45 20 0
와.. 관세때문에 미국 시총이 1경원이 증발햇대 미쳤다...6 8:45 1709 0
갑자기 인스타 프사 하이라이트 다 내리는 이유는 기분안좋아서야? 8:45 15 0
이런 케이크는 이름이 뭐야1 8:45 27 0
내일 레더자켓에 롱스커트 입어야징 2 8:44 22 0
뜨개질 잘 아는 익더라 나 뭐가 문제니3 8:44 56 0
이성 사랑방 헤어질때 모진말 다 들었는데도 붙잡는 사람들은 어떤 심리야?3 8:44 104 0
이성 사랑방 짝남이 진짜 쓰레기중에 쓰레기인데6 8:44 198 0
다이어트 힘들댜ㅠㅠ 오늘까지 3.7 빠졌다… 8:44 68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