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68l
ㅈㄱㄴ


 
익인1
90%
1개월 전
익인2
주변에 없는사람 못보긴함
1개월 전
익인3
서울은 없는사람 은근 많았음
1개월 전
익인4
20대 초반에 만났던 20중반 남자들 다 차 있었는데 20후반인 지금 20후-30초 소개팅 할 때 차 없는 사람 은근 많아서 싱기함
1개월 전
글쓴이
오 ,, 왜지 ,,????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594 9:2062512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13:1424397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13:0920365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723 12:3130356 0
T1LCK T1vsGEN 17:00 달글2986 7:0920475 0
다들 회사다닐때 헤어도 셋팅하고 가?3 04.05 21:53 24 0
챗GPT 유료버전 있는 익들아 이거 쳐줄사람3 04.05 21:53 28 0
유럽 비행기 경유 할만해?4 04.05 21:53 24 0
근데 인티에서 자기 지인 보면 모른척 할 거야?3 04.05 21:53 19 0
4/6 24:00라는 말이8 04.05 21:53 18 0
카페알바 7일차인데 너무 하기싫다4 04.05 21:53 44 0
마시모두띠 너무예쁜데 너무비싸…1 04.05 21:52 13 0
유럽 스페인 이탈리아 포르투 가고싶은데 도와줘5 04.05 21:52 24 0
이성 사랑방 너희는 ~할까? 라는 되묻는 말 싫어? ~하자! 라고 정하는게 좋음?5 04.05 21:52 137 0
일렉기타 치는 사람 질문 있는데 받아줄 사람 ㅠ 2 04.05 21:52 10 0
빠르게 마르는 형광펜은 없나ㅜㅜ2 04.05 21:52 14 0
대학졸업 생각보다 빡셈 04.05 21:52 25 0
챗GPT 신뢰도 떨어진다 ㅠ2 04.05 21:52 29 0
36~37에 공무원 하는거 에바야?51 04.05 21:52 994 0
어장 답장 도와줘3 04.05 21:52 21 0
보통 결혼 제일 많이 하는 나이대가 28~32 이쯤이야?4 04.05 21:52 255 0
이성 사랑방 스토리 여러번 보면 조금 김칫국 먹어도 될까 9 04.05 21:52 119 0
이성 사랑방/ 전화하자고 하는 거 다들 좋아해?5 04.05 21:52 181 0
블로그 같은 거 올리고 싶은 거 캐많은데1 04.05 21:51 27 0
이성 사랑방 ENTJ 애인으로서 어때?14 04.05 21:51 132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 ##주효야 내일 나혼자산다 촬영 잊지 않았지?"으응 알죠. 까먹었을까봐요!? ㅎㅎ"매니저 언니의 말에 나는 청소를 시작했다. 내 있는 모습 그대로 보여주기는 할 건데...근데....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