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68l
부모님 이혼하셨고 두 분 다 개인회생자일 정도로 집안에 돈이 없어 그리고 나도 세무대리 일하고 있어서 연봉이 세지가 않아..
28인데 난 아직 결혼 생각이 하나도 없는데 주변 친구들이 슬슬 결혼 얘기를 하는거야
남자친구네 집안이 이래서 결혼을 못할거 같다, 연봉이 이래서 걱정된다 이런 얘기를 하는데 난 끼지를 못하겠어
스스로 이런 쪽으로 너무 자존감이 낮은거 같아 이런 나라도 결혼할 수 있으려나


 
익인1
사바사라 머라 말을 못하겠넹
없는 사람도 박박 모아서 대출받고 하긴 함

1개월 전
익인2
우리집도 부모 돈 1도 없고 나도 연봉 작은데 좋은 사람 만나서 연애하고 있고 결혼 얘기도 함
솔직히 조건 안 따지는 사람 만나야 가능할듯
조건 상관없이 너를 좋아해주는 사람

1개월 전
익인3
부모님 노후준비가 잘 되어있는지, 배우자가 안정적인 직업이나 급여를 받는지 이게 제일 많이 보는건데 진짜 예쁜거 아니면 힘들다고 봐야지
1개월 전
익인4
돈 한푼 없어도 결혼하는 사람 있는 반면
경제적인 여건 다 준비돼있어도 결혼 못하는 사람(하고싶은데도) 많음 사바사임
솔직히 내 주변 보면 돈 없고 외모나 능력 특출난거 아닌데도 다 결혼해

1개월 전
익인6
현실보면 다 결혼함 차피 결혼 한명이랑 하는거라 근데 한명나타나면 이래서 싫고 이래버리면 못하지
1개월 전
익인7
솔직히 결혼은 해도 애는 안 낳는게 맞는거 같긴 함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236 9:2019624 0
일상난 오은영 박사식 교육이 매번 옳은진 모르겠다221 04.05 22:5434786 2
일상신생아중환자실 간호사 저게 진짜로 잘못 한거라고..?160 04.05 19:1333658 0
이성 사랑방장기연애중인 남자 꼬셨다……134 04.05 19:4851933 0
야구/알림/결과 2025.04.05 현재 팀 순위103 04.05 20:4228103 0
공시 두달전 헤어지면 시험 개망하는거 당연해?1 11:18 36 0
나 파이브가이즈 먹으러옴 3 11:17 17 0
펄 블러셔 ㄹㅇ 모공 부각해?2 11:17 15 0
회사 첫출근인데 메모지랑 볼펜 안 챙겨오는 신입은 뭐지?8 11:17 339 0
확실히 자기한테 맞는 커뮤가 있다 11:17 21 0
아미 반팔티 커플티 어떤지 봐주라1 11:16 83 0
지브리 저작권 위반이다 어쩌고 하는 애들보면23 11:16 1146 0
이성 사랑방 나는솔로20기 순자가 이상형이면 눈 높은거야?27 11:16 811 0
내 이상형 마뗑킴 켈빈클라인가방 안메는 남자 11:16 9 0
계란 먹어도 방구 나오나 11:16 10 0
재완이라는 이름이 중성적이야?4 11:16 9 0
프로락틴 수치가 높게 나왔는데 11:16 11 0
이거 내가 너무한거야? (마지막에 요약있음) 11:15 10 0
인스타 팔로워 몇 명부터 인싸 같아?2 11:15 16 0
이성 사랑방 소개팅했는데 여동생같다고 차임 ㅜㅜ1 11:14 119 0
비틀즈 i want to hold your hand 노래 좋다 11:14 6 0
어그로글은 딱 보이는게2 11:14 31 0
취준중인데 사람도 잘 안만나고1 11:14 150 0
대학교근처 원룸사는데 옆집에서 담배 존ㄴㄴ나 피우는데5 11:13 18 0
미친 커피 마시러 백화점 왔다가 11:13 115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