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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그제 있었던일인데 한번 풀려고함 

난 민짜라 술은 못먹고 우리 누나 얘긴데  [우리 누나 스물 둘임] 난 17이고

누나는 술땡기면 고딩때부터 친해진 누나친구들 4명이서 같이 마신단 말여 만약에 우리 누나가 혼자서 제대로 움직이지 못할정도로 과하게 마셨다? 누나친구들 한테 알아서 연락이 와 너네 누나 데려가라고 알겠다하고 엄마랑 나랑 마음준비하면서 누나부터 잡을준비함 좀.. 고집이 쎄서,, 순순히 안가려고 하는 스타일..임 엄마랑 나랑 누나 친구네집 도착후에

데려가려고 하면 안간다고!!! 하면서 계속 소리침 

엄마가 살살 달래면서 가자 가자 이러다가 본인도 도저히 안되겠으면 화부터냄 이 기지배야 뭘 안가 빨리가 이러면서 호통치심,, 

한 10분정도 지나면 상황종료. 

차 타면서 집갈때 계속 지혼자 울어 뭐땜에 우는진 모르겠는데 왜 가야하는데 이러면서 

다음날 되면 이런일 있었다 하면 본인은 기억 안난다함 

(녹화 한번 해볼까함)



 
익인1
꼭 녹화해서 보여줘 본인도 알아야함
내 술주정은 그냥 처웃음 실실 쪼갬

1개월 전
글쓴이
1년에 10번은 누나친구들 만나는듯함
실실 쪼개는건 약과다 차라리 익1이 우리 누나였음,, 좋겠어.. 항상 술 퍼마시고 나면 새벽 3시정도라 잠을 못자겠어 체력소모도 심하고

1개월 전
익인2
일단 눈부터 감고 집 들어오면 동생한테 전화하던 방으로 찾아가던 꼰대짓 하고 잠ㅋㅋㅋㅋㅋㅋ 동생이랑 연락 안되면 그냥 잠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글쓴이
전국 동생들이 고생많다..ㅜ 어른되면 술 안마실꺼임 난..
1개월 전
익인2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는 드문 행사라 생기면 동생이 받아주고 용돈 타감ㅋㅋㅋㅋㅋ 22살이면 좋을 때지...기억 못하면 녹화해서 보여줘 기억 못할 때까지 마시는거 진짜 위험한거임ㅠㅠ
1개월 전
글쓴이
집에서만 마시니까 안심이지 밖에서 마시면 난 못해 창피해서.. 인스타 릴스탈껏 같음
집 안가녀로 데뷔할듯

1개월 전
익인3
나 고딩때도 울오빠 술마시면 꼭 나보고 마중나오라고 안나오면 밖에서 잘거라고 고집부려서 내가 데리러나감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멀쩡하게 잘 와서는 딱 아파트 들어와서부터 안올라간다고 내려오라그랬어
1개월 전
익인3
근데 누나분은 멀리까지 데리러가야하고 안간다고 고집부리니 힘들겠다....울오빤 내가 내려가면 순순히 같이 올라와 그냥 날 귀찮게 하고싶은거
1개월 전
글쓴이
진심 왜 술마시면 안가려고 하는지 이해가 안됨.. 친구집이 우리 옆동네라 다행이지 좀 거리가 있었으면 누나 방치되었을꺼임
1개월 전
익인3
언젠가 스스러 부끄러워져야만 정신차릴걸 ㅋㅋㅋㅋ나도 술마시고 진상 제대로 부린뒤로 그냥 아예 안마심ㅋㅋㅋㅋ
1개월 전
글쓴이
녹화 한번 해볼까 우리집에 바디캠 있거든 아빠가 배달부업(지금은 안하심) 하실때 안전사고 예방용도로 좀 쓰고 댕겼거든 내가 빌려달라고 한다음에 누나 잡으러 가는중.mp4 해가지고 누나한테 보내볼까 생각중임 ㅋㅋㅋ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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