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9l
전직승무원인데 직업툰 그려보려고해!!
이런 내용 있으면 좋겠다~ 하는 거 있을까?
정말 소소한것도 괜찮아 오래오래 연재하고 싶어서


 
익인1
흠 난 걍 승무원 업무에 관련된거보다 속마음 같은거 궁금함 계속 마실거 갖다 달라, 치워달라 반복 하는 고객이 진상으로 느껴지는지 귀찮은지 뭐 이런거 ㅋㅋㅋ
1개월 전
글쓴이
오호 의견 고마워🤍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498 9:2050876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13:1421575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13:0918106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729 12:3125809 0
야구/장터 오늘 두산 이기면 요아정 2명에게 쏩니다162 18:231458 0
내 주변에 ESFP ESTP 지인이 많은데 04.05 19:49 29 0
지금 상하이 반팔입고다님?3 04.05 19:48 32 0
친구한테 암묵적 손절당함ㅋㅋ7 04.05 19:48 1309 0
요즘은 월급 200대로 살기 힘들어ㅠㅠㅠㅠㅠ 23 04.05 19:48 975 0
얘들아 나 진짜 사소한거에 잘 삐치는데11 04.05 19:48 25 0
이성 사랑방 장기연애중인 남자 꼬셨다……163 04.05 19:48 66829 0
노모어 피자 짱맛이다..13 04.05 19:48 1383 0
경영지원 스펙필요해?? 7 04.05 19:47 29 0
커피 마시고싶은데 또 막상시키면2 04.05 19:47 19 0
결혼식에 검은 청바지 입고 가도 돼??? 첨 가 봐..6 04.05 19:47 69 0
와 직장다니는데 알바하는 친구가 더 잘벌어7 04.05 19:47 356 0
생활비대출 일단 받아볼까?7 04.05 19:47 19 0
매일매일 썬크림 바르는익들 썬크림 한통 다 쓰는데 어느정도 걸려 ??4 04.05 19:47 22 0
본인이 뭐 물어보려고 카톡해놓고1 04.05 19:47 14 0
결혼식 하객룩 한 번 봐줘 ! 3 04.05 19:47 57 0
요즘도 로또방송 랜덤공으로 해? 04.05 19:47 19 0
인천 오늘 추운거 같아?1 04.05 19:47 12 0
실연 상처 어찌극복함1 04.05 19:46 17 0
내 눈 눈밑지방재배치할 눈일까? 40 5 04.05 19:46 28 0
23살은 어린거 맞지?ㅠㅠㅠㅠㅠㅠ2 04.05 19:46 64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