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14l
나름 유수분 밸런스 맞ㅍ추고있는데ㅠ 계속 생기네


 
익인1
물많이 마시고 식단하면 사라지던데
1개월 전
글쓴이
물은 많이 마시긴하는데 식단까지ㅠㅋㅋ큐ㅠㅠ
1개월 전
익인1
찐임 다 끊고 살때 피부최상
1개월 전
익인2
난 그냥 이제 친구라 생각하고 살고 있음
1개월 전
글쓴이
영원한 내 베프네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504 9:4249932 15
삼성/OnAir 🦁 Don't worry, Be happy 🍀 너네가 제일 잘하는 다.. 6666 13:1426942 0
일상회사에 25살짜리 두명 다니는데 자기들이 애기래202 10:1436604 0
일상언니 죽인 살인자가 유튜브 하고 있어 도와줘308 9:0857110 11
롯데 🌺 선전안 쳐줄 불빠따 구함 🙄⫽ 0405 달글 🌺 2954 16:5213256 0
노쇼 이거 어케 생각해?1 04.04 19:57 41 0
윤석열vs박근혜 누가더심각쓰6 04.04 19:56 58 0
난 지방직에만 있는 직렬인데 내일 공통과목만이라도1 04.04 19:56 25 0
나 ㄹㅇ 요새 엠비티아이 교수되서 04.04 19:56 90 0
쿠팡에서 파는 스텐리 정품이야?1 04.04 19:56 21 0
상속포기 해본 익 있어? 04.04 19:56 16 0
나 예쁜데 남자 만날곳이없음6 04.04 19:56 70 0
나 책 안 읽은지 3년은 넘었거든 집중력도 완전떨어져서 04.04 19:55 18 0
이성 사랑방/연애중 애인이 산리오 캐릭 좋아하면 정병이라는데3 04.04 19:55 89 0
싸볼 알티 이벤트 아예 랜덤이 아니야? 04.04 19:55 7 0
금단의 소재로 소설을 써보려고 하는데 어느 소재로 할까??6 04.04 19:55 50 0
이성 사랑방 (예시 첨부) 애인 말투가 이래서 짜증나 죽겠어6 04.04 19:55 134 0
이성 사랑방 어플이나 오픈카톡, 인스타, 트위터, 페북으로 만나는 거 어때?7 04.04 19:55 60 0
치킨먹음1 04.04 19:54 18 0
공시생들아 세종 수도이전 있잖아2 04.04 19:54 507 0
그 교회 맞냐고 물어봤다가 권리자 요총으로 게시글 중단 되었다는데1 04.04 19:54 16 0
이성 사랑방 infj 남익 질문 받아요9 04.04 19:54 98 0
와 오늘 장사 망했다 진짜33 04.04 19:54 3265 0
옷 잘입는 얘들아!1 04.04 19:54 31 0
나 서귀포인데 편의점 무서워서 못 가겠음 ㅠ 04.04 19:54 23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 ##주효야 내일 나혼자산다 촬영 잊지 않았지?"으응 알죠. 까먹었을까봐요!? ㅎㅎ"매니저 언니의 말에 나는 청소를 시작했다. 내 있는 모습 그대로 보여주기는 할 건데...근데....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