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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약과 대란이었을때

그 브랜드껄 정말 먹고싶어서 알람맞추고 웨이팅하다가

티켓팅하듯이 집에서 몇번 실패했거든

그때 아쉬워하고 그랬더니 그게 가족들한테 각인이됐나봐

내가 약과에 환장하는줄알고 자꾸 마트에서 약과사와

어디가서 약과있으면 나 가져다주고

근데 나 사실 약과 엄청 좋아하진않거든

그냥 가끔 주변 탕비실에 미니약과 있으면 몇개 먹는정도

[잡담] 가족들이 나 약과 좋아한다고 착각해ㅠㅠㅠㅠ자꾸 사와 | 인스티즈

근데 자꾸 이런거 사오셔서 몇날며칠 먹어야함

고마운데 이제 안좋아한다고 말했는데

진지하게 말 안해서 그런지 여전히 좋아하는줄알아

암튼 약과지옥 탈출기원 가족사랑

+대란 당시에 약과티켓팅한다고 친척언니한테도 부탁하면서 난리치긴했어..





 
익인1
가족들이 약과만큼 스윗하다 이제 딴거 메뉴 이름 노래부르고 다녀 그럼 약과 잊혀짐
1개월 전
익인2
말해도 자꾸 까먹으시나보다 좋겠다 ㅋㅋ
1개월 전
익인3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제 너무 마니 먹어서 질렷다구 얘기해줘 그럼 안 사오실 듯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4
친척한테도 난리칠 정도면 오해할만 하다ㅋㅋ
1개월 전
익인5
ㅋㅋㅋㅋㅋ 귀엽고ㅎ화목한집
1개월 전
익인6
ㅋㅋㅋㅋㅋ귀엽다ㅜㅜㅜㅜ그리고 화목해보여
1개월 전
익인7
가족분들 너무 귀엽다.... 다른 좋아하는 음식으로 비슷하게 하면 이제 그 음식으로 바뀌지 않을까?
1개월 전
익인8
ㅋㅋㅋㅋㅋㅋ가족 너무 귀엽다 약과만보면 쓰니 생각이 나나봐
1개월 전
익인10
크으ㅠㅠ이게 사랑인가봐
1개월 전
익인9
가족 스윗해ㅠㅠ 우리 애 먹고싶은거 못 먹었다고 계속 사와ㅠㅠ
1개월 전
익인9
걍 가족들 한테 이제 다른 거로 옮겨탓다구 하구 한번 다같이 약과 파티하구 끝내장
1개월 전
익인11
그래도 뭔가 따숩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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