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67l
라면집 가게인데 어제 첫끼부터 그거 먹었다가 어제 밤부터 속 뒤지어져서 미치겠음..ㅠ


 
익인1
그냥 틈새라면 거기서 처음시작한거라고둘엇어
1개월 전
글쓴이
헉 그건 몰랐네 아무튼 난 이렇게 매운 라면인지 몰랐네ㅠㅠ열라면 정도인 줄 알았는데
1개월 전
익인2
그 네모난 도시락 말하는겨?
1개월 전
글쓴이
아니아니 라면집 가게 이름이야!! 윗댓보니까 그 라면집에서 틈새라면이 시작된 건가봐
1개월 전
익인2
아하 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3
그거 너무 매워서 스프 절반만 넣어야 함 아니면 안 먹거나 나도 맛있다길래 먹어봤는데 그냥 맵기만 하고...나는 라면집은 안 가봤음
1개월 전
글쓴이
나는 봉지라면도 안 먹어보고 그냥 맛있다고 추천 받아서 갔는데…ㅠ아침부터 화장실에 상주 중이다ㅜ
1개월 전
익인4
오 그게 라면집 가게가 있었구나..?
1개월 전
익인4
가게면 더 맵고 자극적일테니까 그렇겠다 ㅠㅠ
1개월 전
글쓴이
나도 엊그제 처음 알았어ㅋㅋㅋㅋㅋ명동이 본점이고 체인도 꽤 많더라구!
진짜 두번 다시는 첫끼로 안 먹으랴구..ㅜ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504 9:2051650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13:1421732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13:0918222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728 12:3126307 0
야구자 오늘 댓글에 이름쓰면 홈런침 단한명만 써125 12:5411887 0
다이소 앞머리 가발 ㄹㅇ 2천원? 3천원?의 행복임18 04.05 20:11 965 0
이성 사랑방 동거하고 본가도 두달에 한번 가는데 , 하루동안 카톡 몇시간에 한번씩 몰아 답장하고.. 04.05 20:10 25 0
지하철역 중에서 하나 가질 수 있으면 어디 가질거야?4 04.05 20:10 46 0
콜라 제로제로 맛 어때?6 04.05 20:10 48 0
이틀후면 출국이야~!~!1 04.05 20:10 16 0
익들아 원래 염증나면 열 나?3 04.05 20:09 100 0
엽떡 배달 시킨 게 두시간 째 안 오는데 어떡해?13 04.05 20:09 29 0
떡볶이소스 이거 ㄹㅇ임1 04.05 20:09 15 0
요즘 마스크팩은 다 1000원대인가?4 04.05 20:09 16 0
부산여자같은 성격은1 04.05 20:09 26 0
간호사들 점심시간 진짜로 10분이야?2 04.05 20:09 55 0
다이어트하는 익들아 식단 따라했는데4 04.05 20:09 32 0
얘두라 위에는 핑크 홀터넥 + 하의 검정 카고바지 너무 안어울릴까?2 04.05 20:09 15 0
이거 디올 향수 찐일까?1 04.05 20:08 109 0
다들 청년적금 넣고 있어?15 04.05 20:08 511 0
서브웨이 빵에서 눈썹 나왔는데 5 04.05 20:08 93 0
애인 취미가코스프레면 정털려?6 04.05 20:08 54 0
이성 사랑방 짝남 이상형이 귀여운 여자인데 뭘 말하는걸까6 04.05 20:07 255 0
남자애들이 기어오르는 선생님 순서가 뭘까4 04.05 20:07 40 0
고양이 한마리 5분 빗질한 털양 대공개 10 04.05 20:07 525 2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