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84l

[잡담] 16프로익들아 충전기 어댑터 이거야?? | 인스티즈


얘..머리만 살건데 원래 이케 비쌌어..?



 
익인1
웅!
1개월 전
익인2
쟤원래 25000원이었나 그랬는데 가격 더 올랐네..
1개월 전
익인2
그냥 다이소 솔루엠 삼성 업체꺼 사! 정품이랑 똑같이 고속충전 되더라
1개월 전
글쓴이
엇 진짜? 정품 안쑤면 안좋고 이론건 없나 ㅠㅠ
1개월 전
익인3
엉 애플 양아치임
1개월 전
글쓴이
찾아보니 30와트가 더 좋다는데 5만원이네 어이가없다,,
1개월 전
익인4
웅 ㅠㅠ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겪어본 최악의 mbti는 isfj, infj였음328 04.04 23:0026234 5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237 9:4210719 1
일상가방에 키링 달고 다니는 애들 정신상태가 궁금하다(시비x)158 04.04 21:4910002 0
T1구마유시 지금 개잘하는데83 04.04 20:5114592 3
야구 타싸에서 본건데 좀 심하다 72 04.04 21:5118917 0
윤석열 탄핵은 좋은데 민주당은 견제해야함2 04.04 12:26 76 0
주식 계속 흐른다..2 04.04 12:25 475 0
중학생 고등학생 시험기간2 04.04 12:25 18 0
윤석열은 유튜브 개설할까..?? 04.04 12:25 21 0
탄핵기념으로 라면1+밥0.5+계란2+과자반봉 폭식했다^^2 04.04 12:25 30 0
오른쪽 허리?옆구리쪽이 아픈데 04.04 12:25 11 0
미술 학원 알반데 원장쌤이 너무 노양심 요구함..ㅎㅎ4 04.04 12:24 38 0
정치 방 하나 개설됐으면 좋겠다 자꾸 정치이야기10 04.04 12:24 134 0
아 전날 술 + 생리 = 폭풍응가 04.04 12:24 9 0
다이어트할 때 탄단지 비율 1 04.04 12:24 18 0
전문대익들아 학기중에 해외여행 가는거 어때? 04.04 12:24 25 0
환율.... 환율이 계속 내려가요.....!!!!!!10 04.04 12:24 2646 0
180석의 절대 권력 이재명 대통령 탄생이네..6 04.04 12:24 87 0
이성 사랑방/연애중 본인표출 애인한테 연락 왔거든..? 올리브영 애인이 사준다는 글쓰닌데 9 04.04 12:24 463 0
나는솔로 영숙은 왜 인기 없는 걸까..?23 04.04 12:24 620 0
아 진짜 우리나라 중국되면 어떡해6 04.04 12:24 740 0
"엥" 이거 나만 싫어하는 화법(?)이야?14 04.04 12:23 114 0
우와 이 사람 머리 안감은 것처럼 생겼다2 04.04 12:23 58 0
민주당 지지자들 자꾸 이재명 안된다고하면 머리채잡는데10 04.04 12:23 115 0
인티 왤케 느리지1 04.04 12:23 14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