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53l
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다른 친구통해서 들었는데 가봐야하나...나도 일정있는데 일정포기하고 가봐야할까 고민되네


 
익인1
응 가봐야지!!! 3년 연락 안한거는 내 기준에 긴 시간도 아님......
1개월 전
익인1
안가면 니가 찝찝할걸...
1개월 전
익인2
나같으면 함 가볼듯..안가도 문제될건 없어!
1개월 전
익인3
안 좋게 끝난 거 아니면 나라면 걍 가볼래.
1개월 전
익인4
좋아하고 신경쓰이는 애면 가고 아님 안 갈듯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겪어본 최악의 mbti는 isfj, infj였음328 04.04 23:0026234 5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237 9:4210719 1
일상가방에 키링 달고 다니는 애들 정신상태가 궁금하다(시비x)158 04.04 21:4910002 0
T1구마유시 지금 개잘하는데83 04.04 20:5114592 3
야구 타싸에서 본건데 좀 심하다 72 04.04 21:5118917 0
인티 왤케 느리지1 04.04 12:23 14 0
헤어디자이너익 있니..? 04.04 12:23 14 0
실시간 기차 내 옆자리40 04.04 12:23 4242 0
지금 나라 망하네 중국속국이네 이런 사람들1 04.04 12:22 103 0
투표 언제임??????4 04.04 12:22 94 0
배민 알뜰재달 가게배달 둘 중 뭐가 더 빨라?5 04.04 12:22 35 0
근데 도르마무면 중국 대만전쟁도 날려나..? 04.04 12:22 22 0
역사교육 좀 강화했음 좋겠네..5 04.04 12:22 172 0
이성 사랑방 헤어졌는데 소문 더럽게 내는 경우3 04.04 12:22 124 0
청와대 1948년부터 대통령 집무실로 쓰던건데 04.04 12:22 21 0
서브스턴스 ott 아직 안 나온 거야?2 04.04 12:22 20 0
윤석열은 뭐 완전무결해서 뽑았나13 04.04 12:22 103 0
나 호주 사는데 벌써 뉴스에 탄핵 얘기 나옴 ㅋㅋㅋ 4 04.04 12:21 80 0
외국반응 궁금하다 ㅋㅋ 04.04 12:21 10 0
아놔 탄핵되면 국내 증시 오를 줄 알았는데 04.04 12:21 38 0
진지하게 국힘 부활 가능 시나리오1 04.04 12:21 21 0
아 근데 진짜 웃기다 ㅇㅈㅁ 무서워서 구속시키려고 발악이란 발악은 다 했는데2 04.04 12:21 101 0
나 어렸을 땐 그래도 '대선' 그러면 보수진보 각각 후보 한 명씩은 떠올랐는데.....4 04.04 12:21 28 0
토퍼 건조기 돌리지 말라는데2 04.04 12:21 20 0
민주당 작년 7월인가 9월에 계엄령 얘기 꺼냈을 때 욕 겁나게 먹었는데1 04.04 12:20 42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