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9l
택시타거나 어디 갔을때 자식 자랑하면 어후~~! 너무 좋으시겠어요 자식농사 완전 성공하셨네 + 사장님께서 잘 키워주신거져 서로 너무 좋겠다 이런 좋은 가족이 있어서~ 하면 다들 좋아하시는데 그게 넘 귀여우심 ㅋㅋㅋ ㅠ 울 부모님도 어디 가서 그러고 계실 것 같다는 생각에 괜히 더 반응 열심히 하는듯... 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2400 1
삼성/OnAir 🦁 푸른 새 시대의 서막 가장 푸른 곳, 푸른 피를 가진 에이스 등.. 2996 04.04 17:3814180 1
일상태국 여행 싸다고 해서 예약했더니 5박6일 340만원 나왔어... 태국 싼거 맞아?..150 04.04 13:1414336 0
일상 나 보정 심하게 하는 편이야….❓ㅋㅋㅋㅋㅋㅋㅋ110 04.04 18:0312206 0
일상겪어본 최악의 mbti는 isfj, infj였음147 04.04 23:004381 1
내가 속좁은건지 봐조 3 04.04 11:08 24 0
탄핵이다 04.04 11:08 111 0
청년도약계좌 방금 가입신청했으면 다음달쯤 계좌개설 가능한거야? 04.04 11:08 28 0
결론먼저 말하고 이유를 설명해주면 좋겠다17 04.04 11:08 1507 0
딕션 너무 좋으심 04.04 11:08 29 0
근데 저렇게 읽다가 한줄 잘못 읽으면 어케 돼?3 04.04 11:07 354 0
걍 잘 모르면 일단 지켜보면 안됨?3 04.04 11:07 75 0
이 상황에 미안한데 김해공항 평일 국제 한시간전 도착 오바야?5 04.04 11:07 38 0
아니 기각이라는 거야 뭐야7 04.04 11:07 501 0
원래 저렇게 하나하나 읊는건가?7 04.04 11:07 445 0
와 유튭트로 m비씨 보는데 76만만명 보는둥2 04.04 11:07 30 0
입술 각질제거 할 때 치실 써봐 7 04.04 11:07 65 0
한글자 한글자 또박또박 귀에 때려박아주시네 04.04 11:07 54 0
탄핵 선고 때마다 느끼지만 04.04 11:07 142 0
제발 탄핵 좀..제발 04.04 11:07 25 0
아니 나만 로그인 계속 풀림?2 04.04 11:07 20 0
탄핵되면 엔화 떨어지려나?2 04.04 11:07 91 0
먼가왜다 이것도 ㄱㅊ 저것도 ㄱㅊ 이런느낌이지5 04.04 11:06 428 0
왜자꾸 기각이라고 의심하는(?)거야 못알아들어도55 04.04 11:06 4250 0
아 회사 광화문쪽이라 오늘 쉬는데2 04.04 11:06 159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 ##주효야 내일 나혼자산다 촬영 잊지 않았지?"으응 알죠. 까먹었을까봐요!? ㅎㅎ"매니저 언니의 말에 나는 청소를 시작했다. 내 있는 모습 그대로 보여주기는 할 건데...근데....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