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5l

[잡담] 혹시 gnm제품 영양제 먹는 사람? | 인스티즈


나 파란색 선물로 먹어봣는데 그래도 분홍색이 좋을려나..?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야구/장터 오늘 경기 결과 상관없이 맘터 핫싸이 깊티 쏩니다 🥰😍327 11:5215296 0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359 10:3049725 0
이성 사랑방ㅎ 애인 집 갔는데 콘돔이 있네ㅎ......:411 04.03 23:4193373 2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281 11:0538627 3
일상취준 스트레스 vs 출근 스트레스267 04.03 23:4621467 1
이성 사랑방/결혼 태아보험 든 둥들 있어?3 04.03 12:10 62 0
이성 사랑방/기타 공감을 어떻게 해줘야할까..8 04.03 12:10 106 0
카드뒷면에 서명해놓은거 자꾸 지워지는거 나만 그런거 아니지?2 04.03 12:10 18 0
나 환청이 들리고 진행 돼서 대화도 가능하거든?2 04.03 12:10 25 0
vdl 프라이머 파란색 이거 어때? 써본사람 04.03 12:09 10 0
근데 출산하고 나서도 장례식 안가는 사람 있잖아3 04.03 12:09 38 0
2터미널 2시간 30분 전 도착 괜찮음?2 04.03 12:09 15 0
현재 사는 지역에서 이사할 일 04.03 12:08 10 0
아빠가 나보고 미친거 아니냐고 욕하는데 내 생각이 이상한거야?31 04.03 12:08 804 0
강아지 키우는 익들 사료 뭐먹여??7 04.03 12:07 47 0
엄청 슬픈 장면에서 울보인 사람이 눈물 한방울도 안흘림 vs 눈물 엄청 없는 사람이..6 04.03 12:07 102 0
지브리풍 디즈니풍 하는거 뭐 어때서라고 생각했는데4 04.03 12:07 186 1
겨쿨은 흰색보다 블랙이 더 잘어울리나?3 04.03 12:07 21 0
원래 임신하면 장례식 안 가?35 04.03 12:06 1142 0
난 결혼 데통이 젤 신기하더라47 04.03 12:06 1578 0
나 면접 보고 왔는데 희망연봉 말하니까 7 04.03 12:06 383 0
귀여운 체크카드 영업 해주라2 04.03 12:06 148 0
인플루언서 같다는 칭찬은 예뻐야 듣는다 생각해?12 04.03 12:05 281 0
쉬는 날만 되면 04.03 12:05 7 0
일어나지듀 않은 일로 생각하명서 스트레스 받는 익들아6 04.03 12:05 36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