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21l
1년 총 상여금이 대략 어느정도야?? 궁금해져서..


 
익인1
급수 등급마다 다 다른데 9급 에이받았을때 250만원 받았어
1개월 전
익인2
나 9급 2연차인가 a받았을때 267만 얼마
급수, 연차, 등급마다 다름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596 04.05 09:4273930 19
일상회사에 25살짜리 두명 다니는데 자기들이 애기래257 04.05 10:1460498 0
삼성/OnAir 🦁 Don't worry, Be happy 🍀 너네가 제일 잘하는 다.. 6666 04.05 13:1431643 0
일상언니 죽인 살인자가 유튜브 하고 있어 도와줘352 04.05 09:0879819 19
롯데 🌺 선전안 쳐줄 불빠따 구함 🙄⫽ 0405 달글 🌺 2954 04.05 16:5217062 0
나는 폭싹 못보겠다 1 04.05 03:57 44 0
애인으로 첫째 vs 막내3 04.05 03:55 28 0
이성 사랑방 하 더 만날까말까 고민되네 혹시 애인 친구들이 좀 양아치같으면 어때? 7 04.05 03:55 211 0
나 친구한테 손절당한건가..? 13 04.05 03:55 681 0
너무 배고픈데 먹고 밤 샐까...6 04.05 03:54 203 0
오스템 임플란트 130만원 주고했는데10 04.05 03:53 255 0
이성 사랑방 난 내가 무던한 줄 몰랐는데 무던하구나... 04.05 03:53 137 0
스킨로션 다른것도 괝찮지이?2 04.05 03:52 109 0
대기업 연수원가면 환승이나 바람 많다잖아5 04.05 03:52 774 0
본인표출나도 코 예쁨 4040 16 04.05 03:51 331 0
근데 학벌도 없고 스팩도 없고 나이만 많으면 취업 어케해?9 04.05 03:51 68 0
인티에서 사회성 없다고 욕하는거 좀 신기해5 04.05 03:51 214 0
난 인티에 글쓰면서 스트레스 풀어5 04.05 03:50 121 0
내가 본 외동은 장녀장남 보다 더 첫째 같더라 5 04.05 03:49 202 0
아디다스 원래 250신는데 255 사도 될까? 04.05 03:47 20 0
국가직 시험쳐야하는데 못잠 ㅠㅠ17 04.05 03:47 879 0
한국사 선사시대 이후로는 하나도 모르는 사람이 한능검 3급을5 04.05 03:47 233 0
오늘 오전 10시에 면접인데 긴장되고 심란해서 잠이 안 온다.......3 04.05 03:46 138 0
이성 사랑방 애인이 자꾸 내 이름 오타를 내...7 04.05 03:45 743 0
목걸이 그냥 적당히 싼거 하나 사고싶은데 04.05 03:45 290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