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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좀 넘게 다닌 간호사 친구가 그분때문에 자살하고 싶다 그러는데 어떻게 위로해줘야 될지 모르겠음.. 우울증 약도 먹고있고 일단 같이 욕해주긴 하는데 나도 현생이 있고.. 나이도 많은거 같던데 이런게 흔한가?..


 
익인1
웅,,,,있음
1개월 전
글쓴이
아니근데 나이차이가 진짜 많이 나 엄마뻘 이상
1개월 전
익인1
웅ㅇ 우리 수쌤도 엄마보다 나이많음ㅋㅋ 나이랑 상관없드라
1개월 전
익인2
수쌤들 가스라이팅 장난아님
1개월 전
글쓴이
나도 바쁜데 이러다가 진짜 잘못된 생각할까봐 무서워,, 나잇값 뭐냐고
1개월 전
익인3
그분들이 제일 무섭던데
1개월 전
글쓴이
하ㅠㅠ 친구 멘탈 센편이라 선배간호사?들이 못살게 구는건 나름 잘참았거든 근데 이제 몸도 몸인데 정신적으로 너무 힘든가봐 쌓였던게 한번에 터진거같기도 하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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