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335l
에휴


 
익인1
같이가자
1개월 전
글쓴이
난 핀란드 ㅇㅇ 넌??
1개월 전
익인1
나도 핀란드
우리 같이가

1개월 전
글쓴이
뭐야 동지 생겻네ㅎㅎ가자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589 9:2061481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13:1424132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13:0920197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728 12:3130192 0
T1LCK T1vsGEN 17:00 달글2982 7:0919963 0
서비스업하면 사람을 혐오하게됨..4 04.05 23:31 19 0
근데 젊은사람들 수도권 올라오는게 맞는것같음14 04.05 23:30 712 0
물어보살 개빡치는 사연 ㅊㅊ점 04.05 23:30 14 0
말로만 고맙다고 하는거 왤케 얄밉지? 04.05 23:30 12 0
이대로 향수 공방 가면 만들 수 있나 04.05 23:30 16 0
난 대학생활 대충한 이유가2 04.05 23:30 404 0
우리나라에서 제일 흉물 조형물 없는 자연 구경하기 좋은 곳 어딜까 04.05 23:30 14 0
부산 1박 2일 괜찮을까..2 04.05 23:30 22 0
항공사 직원땜에 뱅기 놓침96 04.05 23:30 6780 0
나랑 동생은 서로를 신기해함 04.05 23:30 68 0
걔 왜 나 모르는척 할까 04.05 23:30 18 0
찰스 월간데이트12월 까지하는거자나 근데 남친생기면 안하는건가? 04.05 23:30 13 0
불안형있음? 04.05 23:30 9 0
난 디저트중에 도넛을 도저히 용서할 수 없어3 04.05 23:30 26 0
라떼만해도 선생님 무서워했는데5 04.05 23:29 75 0
나 필라테스 하려고하는데 문제는 발냄새야 어떡하지4 04.05 23:29 28 0
생리 죽이고싶다 ㄹㅇ1 04.05 23:29 13 0
뭐야 인스타팔로우잘못건거 취소하면 알람 안가?6 04.05 23:29 32 0
이성 사랑방 달에 한두번 외박하는 커플들은 안 아쉬워? 4 04.05 23:29 188 0
나 자기객관화 안되는건지 봐줘7 04.05 23:29 36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 ##주효야 내일 나혼자산다 촬영 잊지 않았지?"으응 알죠. 까먹었을까봐요!? ㅎㅎ"매니저 언니의 말에 나는 청소를 시작했다. 내 있는 모습 그대로 보여주기는 할 건데...근데....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