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82l
당장 몇만원이 필요한데ㅠㅠ


 
익인1
그덩도면 찬구한테빌려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596 04.05 09:4273930 19
일상회사에 25살짜리 두명 다니는데 자기들이 애기래257 04.05 10:1460498 0
삼성/OnAir 🦁 Don't worry, Be happy 🍀 너네가 제일 잘하는 다.. 6666 04.05 13:1431643 0
일상언니 죽인 살인자가 유튜브 하고 있어 도와줘352 04.05 09:0879819 19
롯데 🌺 선전안 쳐줄 불빠따 구함 🙄⫽ 0405 달글 🌺 2954 04.05 16:5217062 0
퇴사한다니까 잘해준다는 건 진짜 어딜가나 있네ㅋㅋㅋㅋㅋ1 04.05 08:46 164 0
자격증시험이든 공시든 자리 찾는게 젤 쫄림 04.05 08:46 39 0
폭싹… 이렇게 슬픈거였어?… 기혼익 이거보고 본가로 달려감 04.05 08:45 22 0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거 아니라고 20대 중후반이나 30대 넘어서까지 얘기하면 왜 ..8 04.05 08:45 31 0
공시 입실시간 맞춰 가는 사람 적으려나 04.05 08:45 19 0
하 술 끊어야지 04.05 08:44 60 0
반곱슬 04.05 08:43 14 0
12일 토욜에 대전에 뭔일 있닝…5 04.05 08:43 2109 0
오늘 공시 7급이야 9급이야??2 04.05 08:43 1216 0
목소리 좋은 것도 좋은 복인 듯 04.05 08:42 22 0
이성 사랑방 infj 호감이야 호의야?8 04.05 08:42 151 0
물음표에 유독 예민한 애들이 있는데 04.05 08:42 51 0
식도염 심한 익들아 카페가면 뭐 마셔?4 04.05 08:41 55 0
커뮤에 돌아다니는 그곳 작은 남자 특징 있잖아..9 04.05 08:41 76 0
올영알바익인들 슬로우에이징키트 끝났어??👀 04.05 08:41 19 0
대병직원들도 대선날 쉴 수 있나...?3 04.05 08:41 329 0
그 옛날 미숫가루먹고싶어 진짜1 04.05 08:40 21 0
뽀글이가 정확히 뭐야? 17 04.05 08:38 505 0
공시 9시 20분 입실 마감 이후에 화장실은 다녀올 수 있어?3 04.05 08:37 178 0
여자도 어깨있는 게 좋은 듯6 04.05 08:37 139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