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24l
항상 수리기사배불려주는중


 
익인1
우리도 잘 막혔는데 이사 하니까 수압 차이 진짜 느껴지더라
1개월 전
익인2
변기가아닌거아님ㅠㅠ?
1개월 전
익인3
우린 안방 비데가.....안방가서 안쌈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2335 1
삼성/OnAir 🦁 푸른 새 시대의 서막 가장 푸른 곳, 푸른 피를 가진 에이스 등.. 2996 04.04 17:3814167 1
일상태국 여행 싸다고 해서 예약했더니 5박6일 340만원 나왔어... 태국 싼거 맞아?..147 04.04 13:1412952 0
일상윤 탄핵은 맞는데… 그다음은 좀 불편함164 04.04 13:0011036 8
일상 나 보정 심하게 하는 편이야….❓ㅋㅋㅋㅋㅋㅋㅋ110 04.04 18:0310632 0
아 카톡 터진 거 개웃기네 04.04 11:25 25 0
실시간 안국역 시위대 상황 04.04 11:25 141 0
헌재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한다"1 04.04 11:25 97 0
알바..가기 무서운데 04.04 11:25 23 0
이제 윤 사형 가자~1 04.04 11:25 7 0
카톡 나만 안돼...? 4 04.04 11:25 43 0
이재명이 되는걸까 그럼3 04.04 11:25 72 0
ㅋ ㅋ ㅋ ㅋ 버스타고 가고있는데 쏴리질러 ~ ㄹ 04.04 11:25 15 0
민주주의는 살아있다 04.04 11:25 14 0
아 카톡이 안보내져 ㅋㅋㅋㅋㅋㅋ 1 04.04 11:25 16 0
카톡 터짐?1 04.04 11:25 18 0
카톡 되는 익들 있니 04.04 11:25 12 0
유럽익 불안해서 못자다가 이제 잔다,,,ㅠㅠ 04.04 11:25 11 0
파면한다 04.04 11:25 12 0
아니 카톡은 왜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 6 04.04 11:25 44 0
와 카톡 터지고 파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4.04 11:25 21 0
만장일치 굿~ 04.04 11:25 8 0
뭐야? 지금 탄핵 완료된거임?2 04.04 11:25 64 0
미안한데 롯리 마피아버거 맛있다는게 뭐더라? 04.04 11:25 13 0
아파트에 누가 소리 질러 ㅋㅋ1 04.04 11:25 22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