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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눈치봐가며 살아봐야 아무도 안알아주는걸 걍 깨달은거지...
남 배려하고 민폐 안끼치고 에티켓 지켜봤자 아무도 안알아줌
한국에선 그냥 무데뽀로 목소리 크게내고 소리치는 사람이 장땡이고 이득을 봄. 당장 운전문화부터가 그럼. 경차타면 차선 변경 힘들어지는게 체감이 될 정도의 나라임. 본인 얼굴이 팔리든 평판이 어떻든 뭐 눈치를 안보는거지 


난 한국이 기본적인 에티켓 교육이 너무 부족하다 생각함
윗어른 공경, 밥상예절 뭐 이런 허례허식(중요하긴 하지만) 이나 가르칠줄 알지
진심으로 ‘타인을 대하는 태도’에 대한 교육 자체가 너무 부족함.
지금도 부족한데 그시절엔 댱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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