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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오늘 아침에 혼자 할머니집 갔다왔는데 친척 분한테 9급 월급 오른다는 얘기 듣고 또 '너도 대학 가지 말고 사촌 동생처럼 공무원 준비나 하지..'

라고 해서 스트레스 받는다... ㅎ... 사촌 동생도 부럽다... 공무원 돼서... 난 이제 4학년 올라가는데 그동안 뭐했나 싶고ㅋㅋ..

교순소 중에 관심 가는 게 있긴 한데 안 그래도 빡센 경쟁률 더 빡세지겠지?? 걍 다 스트레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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