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4l
그럼 탈객 잘안되나..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2335 1
삼성/OnAir 🦁 푸른 새 시대의 서막 가장 푸른 곳, 푸른 피를 가진 에이스 등.. 2996 04.04 17:3814167 1
일상태국 여행 싸다고 해서 예약했더니 5박6일 340만원 나왔어... 태국 싼거 맞아?..147 04.04 13:1412952 0
일상윤 탄핵은 맞는데… 그다음은 좀 불편함164 04.04 13:0011036 8
일상 나 보정 심하게 하는 편이야….❓ㅋㅋㅋㅋㅋㅋㅋ110 04.04 18:0310632 0
가족끼리 정치색 다른거 힘들다 2 04.04 11:28 40 0
몇키로같아?1 04.04 11:28 29 0
카톡도 느리고 인티도 느리고 04.04 11:28 25 0
이제 그 태극기집회도 안 보일까?4 04.04 11:28 48 0
내가 살면서 대통령 탄핵만 2번 보게 될줄이야... 우리나라 민주주의의 회복을 기원..1 04.04 11:28 30 0
증권가니 변호사니 기각이라하던거 웃기네2 04.04 11:28 41 0
파면결정되자마자 카톡마비됨ㅋㅋㅋㅋㅋㅋㅋㅋ 04.04 11:28 36 0
역시 국민이 이기는 나라 04.04 11:28 12 0
아 지금 탄핵 때문에 톡 안되는거야?1 04.04 11:28 27 0
미국에서 라이부로 봄 04.04 11:27 14 0
카톡 터졌네ㅋㅋㅋ1 04.04 11:27 85 0
하 나 너무 기뻐서 눈물나 04.04 11:27 11 0
치킨집 알바생 살려주세요ㅜㅜ 04.04 11:27 47 0
와 진짜 너무 소름임 04.04 11:27 41 0
와 2016 박근혜때 나 20살 2025 윤석열 29살 내 20대 정치가 이렇게....6 04.04 11:27 59 0
pc카톡 왜 안돼4 04.04 11:27 24 0
아 근데 진짜 죄목 읊는데 04.04 11:27 51 0
계엄령 내린것부터 끝남 04.04 11:27 13 0
물 많이 먹으면 속 울렁거리나?1 04.04 11:27 9 0
윤 지금 뭐해 ?4 04.04 11:27 56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