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51l 2

생각할때마다 열받아서 가슴치게 됨

잊었나 싶어도 자려고 누우면 갑자기 생각나고

관뚜껑 들어갈때까지 못 잊을것같아




 
익인1
그 사람들은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 없이 괴롭히고 싶다는 못난 마음으로 가득 차서 사는 동안 행복한 순간 없이 괴로울 거야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야구/장터 오늘 경기 결과 상관없이 맘터 핫싸이 깊티 쏩니다 🥰😍327 11:5215296 0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359 10:3049725 0
이성 사랑방ㅎ 애인 집 갔는데 콘돔이 있네ㅎ......:411 04.03 23:4193373 2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281 11:0538627 3
일상취준 스트레스 vs 출근 스트레스267 04.03 23:4621467 1
대통령실 이전을 ㄹㅇ 왜 했을까1 04.03 15:32 25 0
목소리 큰사람 너무 싫어..14 04.03 15:32 130 0
제주도2박3일 뱅기 숙소포함 40에 잘 다녀갑니다이 04.03 15:32 59 0
우리 아빠 식탐 레전드다5 04.03 15:32 427 0
결혼 너무 추천한다41 04.03 15:32 1670 0
초콜렛 어디 브랜드가 제일 맛있어?? 3 04.03 15:31 51 0
시니어리티를 영어로 뭐라고 풀어서 설명하지?1 04.03 15:31 21 0
집에만 있으니까 04.03 15:31 23 0
20대 후반익들 어릴때 식당 안에서 담배 피우는 사람들 있었지?5 04.03 15:31 33 0
유니온정기예탁금 이거 1인 1계좌 아니고 무한계좌야/? 04.03 15:31 6 0
언니가 간호사하면서 공무원 준비한다는데5 04.03 15:31 104 0
홍대에 진짜 맛있는 마라탕집 있어????5 04.03 15:31 16 0
폭싹을 엄마에게 추천한 바보같은 나 하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2 04.03 15:31 53 0
갤럭시25로 바꿨는데 궁금한 점이 있음 1 04.03 15:31 13 0
상대방이 수고 많으십니다ㅠㅠ 라고 했을 때 답변 뭐라고 해야해??? 6 04.03 15:31 47 0
중고차 200주고 사서 2년타고 폐차했는데 왤케 아깝.. 04.03 15:30 17 0
내일 공강 이슈로 근사한 저녁 하고 싶은데3 04.03 15:30 13 0
차 계기핀에 경고둥 떳는데 이거 보험사 불러야하나?20 04.03 15:30 98 0
질유산균 끊었다고 턱쪽에 여드름 많이 나네 04.03 15:30 49 0
8시 출근 찬성했지만 힘들다...7 04.03 15:29 30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