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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82l
비전공자고 호텔 프론트 입사한지 얼마 안됐어
근데 첫번째 호텔은 사이코같은 선임 한명땜에 퇴사했었고
여긴 두루두루 친구처럼 친하게 지내는 느낌? 인듯했음 
그리고 이번에 이직한 곳이 두번째 호텔인데 
여기는 선임한테 엄청 딱딱하고 깍듯한 말투로 하거든? 
”예 아닙니다.“ , ”이렇게 하면 됩니까?“ , ”선배님 알려주실 수 있으십니까?“ 이런 느낌으로 말하는데 (다나까 말투)
원래 이런 곳이 많아????
뭔가 필요 이상으로 나를 낮추는 기분이 들어........ 
여기가 좀 특이한거야? 아님 원래 호텔 프론트쪽이 이래?



 
익인1
회바회 같아
1개월 전
글쓴이
익인이가 다닌 곳들은 보통 어느쪽이 더 많았어? 솔직히 막 다나까 말투 쓰니까 회식을 해도 진짜 또래들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불편하고 할말도 없어... 회식해봤자 친해지기는 무슨, 회식자리에서도 다나까체 쓰면서 불편한데 ㅋㅋㅋ ㅠ 제발 회식따위 안했으면 좋겠음
1개월 전
익인1
나 프런트는 아니고 F&B인데
리조트 2군데 다녀봤거든
근데 말투 다나까 절대 없음.....

1개월 전
글쓴이
여기 좀 별로인 것 같아... 서로 선 지키는 것 처럼 행동하는데 묘하게 뒷얘기 하기도 하고 좀 많이 불편해
나랑 결 안맞는 느낌? 그들만의 세상같이 느껴져... 그리고 이상한 이해할 수 없는 젊꼰문화가 있는데 나만 속으로 불만 가지고 있는 느낌? 사람들이 앞에선 다나까 하고 선 있는 느낌인데 (친절하게 예의차리는 느낌 ㄴㄴ 선후배 관계 뚜렷한 느낌 ㅇㅇ 약간 선배가 위고 후배는 아래다 느낌으로..) 뒤에선 다른 느낌.. 한마디로 앞뒤다른 사람들 많은거같고 젊꼰들 많은거같아ㅠㅠㅠ 다른곳도 원래 이쪽 업계가 이런건가 궁금했어

1개월 전
익인1
근데 선후배 관계 딱 정해놔야하는건 없지않아 있음ㅠㅠ 나도 이제 9년차라 선배 보다는 후배가 많이 들어오는데 한번은 나랑 동갑인 신입이 나보다 선배한테 말 놓고 반말하려다가 관리자분들한테 크게 혼난적 있거든 이게 우리만 생각할게 아니라 타팀에서도 우릴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다를듯ㅠㅠ 익이니 20대 초반이야?
1개월 전
글쓴이
1에게
아니... 나 20대 후반이야
난 동갑내기나 나보다 어린 선배한테 나이로 누르거나 이겨먹으려는 생각 없는데
~요 << 말투도 편하게 못하는게 좀 너무 오바떠는 느낌같아서... 불편하더라고

1개월 전
익인1
글쓴이에게
다나까.....진짜 나도 이해 안된다........

1개월 전
글쓴이
1에게
응.... ㅠㅠ 대놓고 못되게 대하거나 텃세부리는 사람은 없는데 이상한 꼰대문화는 있는 것 같아.... 뒤에서 수근거리는거랑...

1개월 전
익인2
우린 걍 편하게 말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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