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66l
후... 어떡하냐 


 
익인1
미친거지
1개월 전
익인2
아직도 자? 꿈에서 좀 깨 4시다 벌써
1개월 전
글쓴이
꿈이었음 좋겠따...
1개월 전
익인3
에궁
1개월 전
익인4
아니 어쩌다...
1개월 전
글쓴이
어쩌다보니...
1개월 전
익인5
뭘 어떡해 답을 알면서
1개월 전
글쓴이
답이 뭔데요...
1개월 전
익인6
글쿠만
1개월 전
익인7
한심
1개월 전
익인8
답정너냐...
1개월 전
익인9
아후
1개월 전
익인10
엥 감전됐나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야구/장터 오늘 경기 결과 상관없이 맘터 핫싸이 깊티 쏩니다 🥰😍327 11:5215296 0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359 10:3049725 0
이성 사랑방ㅎ 애인 집 갔는데 콘돔이 있네ㅎ......:411 04.03 23:4193373 2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281 11:0538627 3
일상취준 스트레스 vs 출근 스트레스267 04.03 23:4621467 1
지성익들아 파넬 쿠션 어때????2 04.03 19:14 356 0
시외버스 이 시간대 타면 불 꺼주지않냐 3 04.03 19:13 46 0
당근에서 이런 구라 장난 치는 사람들 심리는 대체 뭘까...4 04.03 19:13 482 0
직장 1년이상 다녀본 익들아9 04.03 19:13 456 0
익들 애인이 이러면 기분 나빠?3 04.03 19:13 31 0
주식 장투는 그냥 꾸준히 사는거지...?1 04.03 19:13 437 0
아니 엉덩이 쪽에만 여드름 생기는데 6 04.03 19:12 29 0
편의점 알바 익들아 점장이 매대 꽉찼는데 계속 발주하는데 어떻게 해야돼?2 04.03 19:12 26 0
숙박 페스타 4/6까진데 이후로는 안 하지? 04.03 19:12 6 0
무선충전기 어때? 04.03 19:12 3 0
극 I 들아 엘리베이터 탈 때3 04.03 19:12 63 0
마들렌 구웠당 04.03 19:12 60 1
인티댓글로 시비걸고 다니는애들 너무 웃긴게1 04.03 19:12 43 0
속시원~ 해지는 음식 뭐없나… 2 04.03 19:12 12 0
휴대폰 새거 샀는데 04.03 19:12 11 0
아 신입 3일차인데 느리다고 눈치 받음ㅋㅋㅋ ㅠ5 04.03 19:11 337 0
당근마켓 거래 하는 게 맞을까 6 04.03 19:11 19 0
치과익들아 뿌리아래에 물혹이랑 석회화5 04.03 19:11 16 0
오늘 먹은 점심 3500원1 04.03 19:11 451 0
얘들아 나는 아직 어른이 아닌 것 같다... 04.03 19:11 9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