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03l
배우 이름도 생각 안나고
내용만 조금 기억나는데
어쩌다가 바이러스가 생겨서? 그 바이러스에 감염 되면 피토하면서 죽었었나 그랬고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을 아파트 주민들이 일단 가둬놓고 자기들끼리 대책을 세우는 장면이랑
글고 범인이 반전이 있었고
어떤 능글 맞은 변태같은 아저씨도 나오곸ㅋㅋ큐ㅠㅜ
서로 싸우기도 하고 의심도 하고 그런 영화인데
진짜 배우이름을 모르겠어서 못찾고 있어 ㅜ
이런 내용 많아서 더 찾기 어려워 ㅋㅋㅋㅋㅋㅋㅋㅋ퓨ㅠㅠㅠ




 
익인1
스위트홈 아님? 드라마
1개월 전
글쓴이
아니야🥹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427 10:3070917 0
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308 12:2712194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328 11:0558844 3
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279 11:3234802 37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2705 17:3013005 1
너무 우울하다5 04.03 20:08 23 0
국제무역사 되는거 노베면 자격증7 04.03 20:08 20 0
나 공무원 돼서 공무원이랑 결혼해?2 04.03 20:08 112 0
66-77익들아 너네 지그재그 어디서 사?? 04.03 20:08 11 0
탄핵 안될거같다고 하는 사람들 신기하다 04.03 20:08 94 0
택배 하루종일 곤지암에 있네 1 04.03 20:08 8 0
갤럭시 워치 1.풀커버케이스 2.강화유리 뭐살까 04.03 20:08 5 0
원룸에 소파 안 두고 침대만 두는 사람들 많지?2 04.03 20:08 50 0
여자들아 질문좀 할께4 04.03 20:08 31 0
20대 후반 직장인들아 절친이 돈빌려달라하면 얼마까지 가능해?4 04.03 20:07 13 0
친구랑 여행갔다가 멀어져서 옴 ^^ㅎㅎ15 04.03 20:07 75 0
이성 사랑방 연애에서 키 때문에 애정이 안커지는 경우 있었어?8 04.03 20:07 147 0
안국역에서 일하는 내 친구 내일 무정차 소식에 열받아함 2 04.03 20:07 69 0
연애할때 남자가 더 좋아해야 오래가?2 04.03 20:07 32 0
이성 사랑방/이별 최근에 헤어진 둥들아 인생네컷이나 편지, 갤러리 다 삭제했어?3 04.03 20:07 110 0
서울 귀 안아프고 안전하게 어디서 뚫지 추천좀…3 04.03 20:07 13 0
나 친구들한테 단체 손절 당한건가... ㅋㅋ7 04.03 20:06 683 0
과자가 ㄹㅇ 다이어트 중에 최최악악인거 같지 않아? 04.03 20:06 189 0
간장계란밥 만들때 뭐 더 넣어?3 04.03 20:06 18 0
다들 맞춤법 실수로 틀린적 많아?? 04.03 20:06 12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