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703l
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내가매달릴땐 참 냉정하더니

후폭풍왔나바 ㅋㅋㅋㅋㅋㅋ진짜꼬시다 



 
익인1
연락왔엉?
1개월 전
글쓴이
아니 염탐하고 하고다니는게 딱후폭풍이야
1개월 전
익인2
얼마나 지낫오?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겪어본 최악의 mbti는 isfj, infj였음328 04.04 23:0026234 5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237 9:4210719 1
일상가방에 키링 달고 다니는 애들 정신상태가 궁금하다(시비x)158 04.04 21:4910002 0
T1구마유시 지금 개잘하는데83 04.04 20:5114592 3
야구 타싸에서 본건데 좀 심하다 72 04.04 21:5118917 0
약국 전산/조제보조 알바? 지원하려고 하는데5 04.04 13:39 39 0
왼손잡이들아 글 쓸 때 안 불편해?1 04.04 13:39 18 0
쿠키 만드는데 계란 흰자 넣으면 어케돼..?9 04.04 13:39 31 0
담배 끊었는데 피는척함 04.04 13:39 24 0
나 오늘 요리하기 전에 칼 진짜 잘 갈았는데 그 증거가 뭐냐면 04.04 13:39 12 0
금수저 최고1 04.04 13:39 33 0
익들아 지금 서울 어디가 제일 이뻐?! 04.04 13:39 14 0
하 다음주에 최종면접 간다 떨려죽겟어 ㅠㅠ…2 04.04 13:39 16 0
네 맞아요 저는 어제 저녁 빈속에 불닭을 낋여먹었어요 04.04 13:39 14 0
이렇게 전국민이 정치에 관심갖게하는것도 능력이다1 04.04 13:38 21 0
이성 사랑방/연애중 진짜 맨날 늦는거 어떻게 하면 고쳐질까?6 04.04 13:38 125 0
전한길 이제 사람들 수업안들을려나..?22 04.04 13:38 948 0
오늘 한남동 약속 있는데2 04.04 13:38 88 0
해외여행 처음인데 트레블카드있잖아 9 04.04 13:38 25 0
아까 아침이랑 지금 안국역 차이 봐ㅋㅋㅋㅋ14 04.04 13:37 4551 0
아놔 내 식빵 40 3 04.04 13:37 178 0
치킨집 알바생 불쌍띠 04.04 13:37 21 0
공짜로 줘도 난리인 사람들은 도대체 2 04.04 13:37 24 0
이재명은 절대안된다 나 이민갈겨13 04.04 13:37 151 0
이성 사랑방 근데 이성방에 결혼하자고 통장보여줬다는 익인들4 04.04 13:37 194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