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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에서 5분 거리로 신접살림을 차리자마자 임신해서 지금 조카가 한 명 있는데 우리 엄마를 무슨 하녀? 부리듯이 하는 것 같아..

엄마가 매일 오빠 집에 가서 설거지며, 서랍장 정리며 뭐며 하나하나 다 해주고, 새언니가 좀만 심심하면 조카 데리고 우리 집에 와서 거실에서 시끌벅적하게 떠드는데

맘에 안들어 새언니가 하는 행태가ㅠㅠ

애초에 결혼할 때부터 뭔가 기울어지는 결혼이라는 생각은 했었는데 에휴

 



 
익인1
엄마가 해주시는거ㅣ제일 문제..
1개월 전
글쓴이
새언니 때문에 엄마만 황혼육아하는 것 같아ㅠㅠ
1개월 전
익인2
오빠는 그거 보고 뭐라 않해;?
1개월 전
글쓴이
아무 말도 안함...
1개월 전
익인2
그리고 정확하게 해둘것이 엄마가 그냥 스스로 간거야? 아님 새언니가 오라 해서 시킨거야?
1개월 전
글쓴이
둘다 짬뽕임...
1개월 전
익인2
아니 그걸 ㅇ확살하게 해둬야지
1개월 전
익인2
2에게
엄마가 가서 멋대로 하는거면 그냥 하지 않음 되는 거잖아;?

1개월 전
익인2
2에게
그리고 막말로 힘들면 새언니가 베이비시터나 가정부 아줌마 집안청소해줄 사람을 채용해서 쓰던가 해야지

1개월 전
익인3
어머님이 안 해주셔야 함
1개월 전
익인4
엄마가 좋아서 하시는건 아니지?
시댁 오기 싫어하는거보다는 손주보는게 좋으실수도

1개월 전
익인5
확실해야댐........ 안그럼 어머니만 힘드시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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