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30l
밤새서ㅜ..배는안고픈데 괜히 땡겨


 
익인1
먹고 꿀잠
1개월 전
글쓴이
오키!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2335 1
삼성/OnAir 🦁 푸른 새 시대의 서막 가장 푸른 곳, 푸른 피를 가진 에이스 등.. 2996 04.04 17:3814167 1
일상태국 여행 싸다고 해서 예약했더니 5박6일 340만원 나왔어... 태국 싼거 맞아?..147 04.04 13:1412952 0
일상윤 탄핵은 맞는데… 그다음은 좀 불편함164 04.04 13:0011036 8
일상 나 보정 심하게 하는 편이야….❓ㅋㅋㅋㅋㅋㅋㅋ110 04.04 18:0310632 0
디저트 시키려는데 머 먹을까?!2 04.04 11:34 13 0
어쩜 시간도 11:22ㅋㅋㅋㅋㅋ 04.04 11:34 26 0
금욜이라 밤에 더 축하파티 많이들할듯 04.04 11:34 11 0
5개 쟁점 싹다 위반ㅋㅋㅋㅋㅋㅋㅋ 04.04 11:34 22 0
나 여기 20대 후반~30대 초반 남익들에게 묻고싶음1 04.04 11:34 93 0
진짜 나무를 보지말고 숲을 보고 뽑자.. 04.04 11:34 18 0
실시간 2찍 논리2 04.04 11:34 134 0
경북 출신인 계엄 옹호하는 울 엄마 하 아직도 04.04 11:34 33 0
그래서 다음 대선 언제가 유력해?2 04.04 11:34 280 0
카톡 터졌니 ㅋㅋㅋ2 04.04 11:33 50 0
오늘 식당 난리나겠닼ㅋㅋㅋ 04.04 11:33 31 0
근데 탄핵심판 실시간으로 보면서 기각 예상한 애들 궁금한점4 04.04 11:33 97 0
오 이제 이짤 쓸수있다3 04.04 11:33 85 0
직장동료가 갑자기 대선 걱정하면서 차악을 뽑아야 2 04.04 11:33 63 0
이번일을 계기로 장난으로 선거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04.04 11:33 16 0
정청래 너무 멋지다 04.04 11:33 31 0
이제 뽑아놓고 탄핵시키면 되지 이런말 하는 인간들 좀 사라져라1 04.04 11:33 28 0
지금 겁나 크게 웃는중 04.04 11:33 12 0
와 근데 만장일치는 예상 못했다1 04.04 11:33 70 0
같은 판결문 듣고 기각이라고 하는 수준인데.. 1 04.04 11:33 52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