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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한테 전화했더니 보고싶다는거야 그래서 내일쯤 보러갈까요 하니까 아파서 이리 누워있는거 봐서 뭐하겠냐고 집으로 돌아가면 보러오라함.. 할머니가 중환자실에 있다가 심각했었는데 다시 괜찮아지긴했거든 할머니가 저리 말했는데 무시하고 간다 아니면 퇴원하고 다음에 보러간다... 근데 퇴원하고 어디로 가게될지 모름 요양병원일지 본인집일지 큰아빠집일지


 
익인1
갈듯 ㅠㅠ
1개월 전
글쓴이
ㅠㅠ 엄빠한테 말해서 간대야겠다
1개월 전
익인2
너 번거로울 거 같아서 오지 말라 하신 거 같은데 가면 좋아하실 거야
1개월 전
글쓴이
집이랑 가깝고 나 다니는 헬스장 바로 옆 병원이라 안 번거로운데 난 할머니가 진짜 지금 모습이 너무 안좋아서(실제로 정말 안좋대 엄빠가ㅠ) 보여주기 싫은건가 싶어서 고민이었어 ㅠㅠ 그럼 가야겠다,...
1개월 전
익인3
난 갈 거 같애
1개월 전
글쓴이
응 가봐야겟ㅅ다...
1개월 전
익인4
나도 갈 것 같아 난 안 간게 지금까지도 후회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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