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50l
헤어진지 2달 됐는데 슬슬 연애하고싶
전애인 이제 생각안나고 맘 정리 다했스
사랑할 준 비 완 


 
익인1
두달만에 잊히다니...
1개월 전
글쓴이
이 년 연애했는데 맘 거의 접은 상태로 좋게 끝내서 미련이앖두
1개월 전
글쓴이
해외여행 다녀오니까 이젠 생각도안나
1개월 전
익인1
좋겠다.. 좋은 사람 만나!
1개월 전
글쓴이
밍밍 고마오 익인이도 행복해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가 내 사진 지브리로 해줬는데 기분이나쁨…353 04.02 16:4486991 0
일상5:5 데통은 진짜 비추다 썰푼다 192 04.02 22:5521067 9
야구근데 우리팀 선수가 공 맞으면 화나?125 04.02 16:1232728 0
일상팀플로 대학 안좋은 소문 싹 퍼졌는데196 0:049254 0
삼성 오늘도 건야행야를 위한 굿 할까54 04.02 17:135928 1
수급자 집안인데 죽을때까지 손에 재산 쥐고 있어야된다는말 왤케 웃기지ㅋ.. 04.01 20:07 59 0
엄마 왜케이기적이지 04.01 20:06 11 0
아빠가 작년에 돌아가셨는데 오늘 아침에 아빠랑 같이13 04.01 20:06 1384 0
경기도 살고 서울에서 회사 다니는데 04.01 20:06 153 0
다들 정장있어? 남익들 04.01 20:05 15 0
모자 자주 쓰거나 잘 아는 익들 있나1 04.01 20:05 26 0
난.. 물린다는 감각을 모르겠음... 8 04.01 20:05 36 0
통밀이 나아 호밀이 나아!!!???!????🆘🆘🆘🆘🆘 6 04.01 20:05 24 0
어렸을때 슈게임 동물농장 아이부라보 이런거 했던 세대5 04.01 20:05 16 0
달달한 음료랑 먹기 좋은거 추천좀ㅜ2 04.01 20:05 17 0
5인실 입원했는데 옆에 사람들 시끄러우면 어떡할거야?1 04.01 20:05 14 0
갤럭시 s25쓰는 얘들아. 혹시 핸드폰 발열증상있니? 04.01 20:04 21 0
초코 끊는법 04.01 20:04 10 0
파자마 중에 팬티처럼 된 잠옷 알아? 04.01 20:04 11 0
거북이 등딱지 같은 가방 좀 앞으로... 04.01 20:04 17 0
직장인들아 다들 차 있어?8 04.01 20:04 90 0
닥터지 초록 선크림 건성이 쓰기엔 어때? 04.01 20:04 10 0
입맛없을때 머 먹지 3 04.01 20:04 12 0
혹시 영화제 이런 곳 자원봉사 해본 사람 있어? 04.01 20:04 42 0
아디다스 도쿄 살말!!!!!21 04.01 20:03 2027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