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56l

무한리필 샤브집을 갔거든

그래서 다 먹을때쯤에 널브러진 그릇들이 많았어

근데 친구가 그릇들을 한곳에 모으기시작하는거야 이렇게하면 직원들이 치울때 편하다고.. 자기 어머니도 식당일 하시는데 뭐 어쩌고저쩌고~~ 이건 잘 기억안남

그래서 나랑 또 다른친구도 가만히있기뭐해서 같이 치웠고..

근데 나는 그런거 치우는것도 다 직원이 할일이라고생각하고 그러니까 월급받는거라고생각하는데 얘가 좀 오지랖처럼 느껴져..

그냥 생각차이일까? 마치 텔 가서 나올때 이부자리 정리해주고 나오는 느낌이야



 
익인1
일종의 보고배운거아닐까
1개월 전
익인2
걍 부모님이 식당하시니까 생각해서 그러는 거지
1개월 전
익인3
걍 생각차이지 뭐... 그렇구나~하고 그냥 놔둬 너한테 강요하는 거 아닌 이상
1개월 전
익인4
그냥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부모님이 식당하시면 더더욱 그러고싶겠지 그게 오지랖이냐 ? 그거 가지고 글쓰는 쓰니가 더 오지랖인디 하기싫음 그냥 가만있느면 댐
1개월 전
익인5
부모님이 식당하시면 그럴수도잇지 너생각도 틀린거아니고 근데 너가 걔 오지랖이라고 느낀거처럼 반대로 그런걸왜해?;이것도저사람들할일이야 하면 나도 반대로 좀 정떨어질듯
1개월 전
익인6
걍 나한테 시키는거 아니면 뱔말안함ㅋㅋㅋ나도 적당히 깔끔하게 해두는거 좋다고 생각함
1개월 전
익인7
거기서 설거지 하고 오는 것도 아니고 걍 널브러진거 한곳에 모아두는건데 그걸 오지랖이라고 보는 건 좀
1개월 전
글쓴이
걍 좀 신기하네 사람마다 생각이 다른가봐
1개월 전
익인8
오 맞아 식당 알바해본 애들은 확실히 그런 게 있더라... 솔직히 나도 쓰니처럼 생각하기도 하고 편하자고 밖에서 먹는 거라 굳이 치우고 싶지 않아서 가끔 좀 그렇더라ㅠㅠ
1개월 전
글쓴이
그니까ㅠㅠ 나도 알바해봤지만 남의 주머니에서 돈 빼내오는게 쉽지않단걸 너무 잘 아는데
그걸 왜 도와주고있는지.. 직원들 일인데

1개월 전
익인9
대충 쓰레기 모아놓거나 그릇 몇개 포개는정도는 하는데… 다 치우는건 먼가 그들만의 룰이 있겠지 싶어서 안함ㅋㅋㅋㅋ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2335 1
삼성/OnAir 🦁 푸른 새 시대의 서막 가장 푸른 곳, 푸른 피를 가진 에이스 등.. 2996 04.04 17:3814167 1
일상태국 여행 싸다고 해서 예약했더니 5박6일 340만원 나왔어... 태국 싼거 맞아?..147 04.04 13:1412952 0
일상윤 탄핵은 맞는데… 그다음은 좀 불편함164 04.04 13:0011036 8
일상 나 보정 심하게 하는 편이야….❓ㅋㅋㅋㅋㅋㅋㅋ110 04.04 18:0310632 0
윤석열은 뭐 완전무결해서 뽑았나13 04.04 12:22 101 0
나 호주 사는데 벌써 뉴스에 탄핵 얘기 나옴 ㅋㅋㅋ 4 04.04 12:21 80 0
외국반응 궁금하다 ㅋㅋ 04.04 12:21 10 0
아놔 탄핵되면 국내 증시 오를 줄 알았는데 04.04 12:21 37 0
진지하게 국힘 부활 가능 시나리오1 04.04 12:21 21 0
아 근데 진짜 웃기다 ㅇㅈㅁ 무서워서 구속시키려고 발악이란 발악은 다 했는데2 04.04 12:21 101 0
나 어렸을 땐 그래도 '대선' 그러면 보수진보 각각 후보 한 명씩은 떠올랐는데.....4 04.04 12:21 28 0
토퍼 건조기 돌리지 말라는데2 04.04 12:21 20 0
민주당 작년 7월인가 9월에 계엄령 얘기 꺼냈을 때 욕 겁나게 먹었는데1 04.04 12:20 41 0
진짜 내 인생에 탄핵을 두 번이나 보다니... 1 04.04 12:20 25 0
아오 그만들 해 이재명 뽑을게 뽑는다고!1 04.04 12:20 34 0
지브리화 할 때 배경 있는 사진 하니까 짱이뿌다 .. 4040 24 04.04 12:20 1285 0
회사 다니기 뭐같아 죽겠네 04.04 12:20 14 0
ㅇㅈㅁ이 되면 안돼~ 끄흝커헝크흑킁킁꺼허엉~55 04.04 12:20 1182 0
보통 신도시는 젊은사람이 많지 않나 04.04 12:20 60 0
드라마 보면 주인공 친구가 어머. 웬일이야. 웬일이야. 이러잖아. 04.04 12:20 16 0
아 9월에 유럽으로 가족여행가는데 지금 환전해야짘ㅋㅋ1 04.04 12:20 103 0
다이어트를 위해 사랑니 내줄게 04.04 12:19 10 0
아웃백 토마호크세트 알림 원래 안와?? 04.04 12:19 10 0
윤석열 탄핵 같이 지지하다가 이재명 지지 안 한다니까5 04.04 12:19 141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