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95l
배는 아프고 화장실 자주가.. 
ㅅㅅ는 아니고..


 
익인1
걍 변 자주 보는 사람
1개월 전
글쓴이
오늘 특히 더 그렇네.. 배탈난것처럼
1개월 전
익인2
배변활동이 활발하다?
1개월 전
글쓴이
오늘만 유독 그렇네..
1개월 전
익인2
음... 근데 ㅅㅅ는 아니라며? 그냥 묽은 변이나 일반 변형태인데 화장실을 자주가는 거 아님?
운동을 했다거나 신진대사가 활발해져서 화장실에 가는 거지.

뭐 특이사항같은 거, 혈변을 한다거나 그런 게 없다면 큰 문제는 없지 않아?
정 문제가 있겠다 싶으면 내과를 가봐야지.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5458 1
일상겪어본 최악의 mbti는 isfj, infj였음254 04.04 23:0018436 4
일상 나 보정 심하게 하는 편이야….❓ㅋㅋㅋㅋㅋㅋㅋ183 04.04 18:0330375 0
삼성/OnAir 🦁 푸른 새 시대의 서막 가장 푸른 곳, 푸른 피를 가진 에이스 등.. 2996 04.04 17:3816583 1
일상카톡 기본 프사인 애들 왜케 쎄하지?131 04.04 17:4820671 0
ㄴ난 예체능 익인데 다음 대통령은 무조건 과학이나 기술에 투자 마니하는 대통ㅇ령으로..4 04.04 13:58 58 0
근데 탄핵돼서 좋은게 뭐임?8 04.04 13:58 184 0
윤석열 입장문이라는데?3 04.04 13:58 175 0
진짜는 말안해도 티나?1 04.04 13:58 42 0
이번주 제발 로또 1등 저요2 04.04 13:57 38 0
보통 타지에 있는 사람이 우리 지역으로 놀러오면 저녁은 사야하지? 04.04 13:57 10 0
회사 답례품 가격이 이게 맞나6 04.04 13:57 24 0
전애인이랑 전화하면서 대통령 개표 보던게 떠오르네 04.04 13:57 23 0
오늘 당산 쪽 버스 타고 갈 일 있었는데 04.04 13:57 14 0
저 삼성글쓴이 왜저러는지 알 것 같음 3 04.04 13:57 42 0
정규직 전환 여부 언제 알려줘?2 04.04 13:57 17 0
짝남이 나와 관련된거 잊는거 04.04 13:57 12 0
지브리 이미지 변환 여드름 흉터 같은것도 변환 되나봐...2 04.04 13:56 260 0
요즘 먹을걸 주체 못하겠어6 04.04 13:56 35 0
나 진짜 남친 전여친때매 너무 스트레쓰 받는데 어쩌지25 04.04 13:56 98 0
안철수 왜 싫어해?60 04.04 13:56 1001 0
2찍들 그냥 정치에서 판단하지 마1 04.04 13:56 25 0
나는 잘 모르는데 우리 업계에서 유명(?)한 분이 우리 회사로 이직하셨는데4 04.04 13:56 72 0
스쿼트 50개 했다고 근육통 생기는거 ㄱㄴ?10 04.04 13:56 367 0
우와 나 30대에 강사나 유튜버하면 대성한대ㅋㅋ 04.04 13:55 71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