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17l
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24살까지 쭉 모쏠에 짝사랑만 하다가 소개팅으로 처음 연애를 시작함
근데 고백공격으로 사귄거라서 부작용으로 일주일밖에 못 감
그 후로 이게 버릇됐는지 죄다 고백공격으로 사귀었고 전부 100일, 2주 이렇게 갔음
그래서 썸은커녕 아직도 여자랑 연락하는 것도 서툴어
당연히 남들 다 간다는 여행이나 놀이동산, 레스토랑 이런 데도 못 갔고...
저번에 포크 잡는 법 몰라서 알파메일 친동생한테 꼽들어서 슬펐음(친동생은 툭하면 애인 갈아치우고 주위 사람들이 다 동생이 더 낫다고 할 정도임)
남들보다 뒤처졌다는 열등감과 이제 와서 저것들을 해도 너무 늦었을 거란 허탈감 때문에 요즘 스트레스 받는다


 
익인1
연애에 국한해서 생각하지 마 ㅠㅠ
인연은 진짜 있다

1개월 전
익인2
열등감을 왜 가져 틀린 부분 수정해가면서 연애하면 되지
1개월 전
글쓴이
뭐라고 해야 되지 내 나이대면 이미 수정이 끝나서 완성된 상태로 연애를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난 그게 안되어 있어서 그래... 그런 건 10대 후반~20대 초반에 해야 되는 거 같아서
1개월 전
익인2
그게 법이니 자연법칙이니 스스로의 기준을 만들어서 왜 혼자 괴로워해
1개월 전
글쓴이
한심해 보일 수 있는데 커뮤 같은 데서 돌아다니는 짤들 있잖아 아니면 다들 첫 연애 언제 했어 이런 글 보면 내가 비정상적으로 느껴지더라고 이러면 커뮤 끊으라는 말밖에 더 듣겠냐만...
1개월 전
익인3
연애가 뭐라고...
1개월 전
익인4
진짜 글만 봐도 개부담스럽다...
1개월 전
익인5
난 뒤쳐졌다, 난 알파메일이 아니다란 생각을 버려 그냥
애인 갈아치우는게 최대 업적이란 생각을 하지마
걍 상담받으면서 열등감 극복해나가고 책 읽고 운동 하면서 건강하게 지내 그러면 좋은 사람들이 네가 좋은 사람인거 알아볼거야 연애는 생각 접어두고 네 삶을 살아 제발..

1개월 전
글쓴이
연애 횟수에 집착한 건 인정해 결혼하기 전에 평균 연애 횟수 이런 걸 보니까 나도 저 정도는 해야 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게다가 고딩 때도 연애를 못 했으니 더더욱 뒤처졌다는 생각이 들긴 해 극복하고 싶은데 가능하려나
1개월 전
익인5
첫연애에 결혼하는 사람 많아!! 괜찮아 다 할수있어 10대때 기억에 매몰되지 마...네가 내적으로 보다 더 나아질수록 네 삶은 더 좋아질거야 작은거부터 시작해봐 연애 말고 네 삶에 집중해!
1개월 전
익인6
열등감 심각하긴 한 듯.. 동생이랑 비교하면서 동생한테 알파메일 이런 얘기하는 거 보면.. 인생에서 가장 큰 가치는 연애가 아닌데 잘 못한다고 해서 뒤처진다고 느끼는 게 가장 큰 패착 요인 같음...
1개월 전
글쓴이
10대 때 한 번이라도 연애 했으면 이 정도까진 안 왔겠지... 계속된 짝사랑 실패로 연애에 집착하게 된 것 같음
1개월 전
익인7
돈은 버니? 연애에 집착이 좀 심하네 능력키우는데 집착했으면 남는 거라도 있지
1개월 전
글쓴이
취업은 한 상태야
1개월 전
익인7
내 애인 나를 두번째로 만난건데 7년 장기 연애중.
횟수보단 사람에 집중하고 제대로 하나 잘 만날 생각을 하는게 좋을텐데

1개월 전
익인8
남이랑 비교할 시간에 본인 장점에 집중해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525 9:4253255 16
일상회사에 25살짜리 두명 다니는데 자기들이 애기래219 10:1439800 0
삼성/OnAir 🦁 Don't worry, Be happy 🍀 너네가 제일 잘하는 다.. 6666 13:1427630 0
일상언니 죽인 살인자가 유튜브 하고 있어 도와줘320 9:0860468 12
롯데 🌺 선전안 쳐줄 불빠따 구함 🙄⫽ 0405 달글 🌺 2954 16:5214113 0
무성향익 계엄때문에 민주당 무지성 지지할뻔했는데7 4:19 43 0
쿠팡알바 잘알 있니..? 주휴수당 관련!3 4:18 50 0
요즘에는 과일 뭐가 제철이야?2 4:18 34 0
이성 사랑방 이제 술이 너무 지겨워…1 4:18 142 0
모기 덕분에 잠 다깸 4:17 15 0
자취방 이사했는데 4게월째 전신거울 없이 살았는데 4:17 26 0
아 기카로 내 영상찍어봤는데 진짜 못생겨보임.. 4:17 13 0
릴스 한번 올리고 외국인들이 자꾸 스토리 엄텅 봐 4:17 19 0
어릴때 쌍수하고 30살 넘어서 재수술 해본 사람..? 4:16 21 0
대학생 알바하는익들 다들 주 몇시간 알바해??3 4:16 39 0
성당도 교회처럼 기복신앙이지??11 4:16 41 0
갑자기 물복 먹고싶다5 4:13 186 0
5인미만 중소는 무조건 걸러야 함9 4:12 775 0
진짜 내 추구미 그 잡채이신 인스스 발견… 1 4:11 56 0
대통령파면 기쁜일아니고부끄러워해야한다 이말어찌생각해15 4:11 278 0
40 쉐딩 전후 ㅋㅋ 27 4:08 1162 0
쌍테 몇번으론 눈살 그렇게 안늘어지지???1 4:07 25 0
대학에서 전공 2개,교양 2개?정도 F맞으면 이사람은 어떻게돼??8 4:06 389 0
나 아직도 잠 못잤는데 이따 피검사해도 될까4 4:06 30 0
자기주도적으로 못살아가는 애들1 4:05 236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