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31l
중국이랑 일본도 한국어 나와? 지하철이나 뭐 도서관에서


 
익인1
일본갔을때 나왔던거같은데 가물가물
1개월 전
익인2
일본도 다 나오진 않았던거같음 일본어+영어가 젤 많았어
1개월 전
익인3
일본에는 한국어 써있는 곳은 꽤 있고 들어본적 있는거같은데 다는 아닌듯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596 04.05 09:4273930 19
일상회사에 25살짜리 두명 다니는데 자기들이 애기래257 04.05 10:1460498 0
삼성/OnAir 🦁 Don't worry, Be happy 🍀 너네가 제일 잘하는 다.. 6666 04.05 13:1431643 0
일상언니 죽인 살인자가 유튜브 하고 있어 도와줘352 04.05 09:0879819 19
롯데 🌺 선전안 쳐줄 불빠따 구함 🙄⫽ 0405 달글 🌺 2954 04.05 16:5217062 0
진보정권 들어오면 공무원 티오 늘라나 5 04.05 14:11 232 0
노글루 속눈썹 쓰는 사람 있어?3 04.05 14:11 16 0
처음으로 마라톤 하프 도전했는데 2시간 넘게 걸림 ㅠ2 04.05 14:11 15 0
공시랑 수능 난이도 비교가 말이안됨17 04.05 14:11 650 0
미니백 쇼츠 유튜버 볼때마다 힐링이긴한데 04.05 14:11 7 0
서울 가는 중인데 버스 기사님 개인싸이신가봐 04.05 14:11 20 0
이마트 올리브오일 종류별로 네병사왔엌ㅋㅋㅋ 04.05 14:11 18 0
스탠딩오일 오블롱백 대학생 가방으로 어때..?4 04.05 14:11 296 0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 소개팅 해준다는 거 04.05 14:11 22 0
와 25키로 뺏당 2 04.05 14:10 79 0
오늘 다들 머입었어?2 04.05 14:10 63 0
나 기독교 집안인데 레즈야9 04.05 14:10 174 0
직장에서 실수했다고 쌍욕하는사람3 04.05 14:10 72 0
서울 지금 비 와? 04.05 14:09 9 0
4인 가족이 일주일 정도 제주도 간다 하면 보통 얼마 써??3 04.05 14:09 21 0
둘중 뭐가 좋아? 04.05 14:09 7 0
익드라 너네 회사 남자랑 갠톡해?6 04.05 14:09 37 0
이성 사랑방 학생회 남자 나만 진짜 싫어하냐15 04.05 14:09 245 0
7급 공무원중에 무슨 직렬이 제일 나음? 04.05 14:09 12 0
나 이상하게 원룸 집주인분 하고 04.05 14:08 16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