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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99l
내가 재수 실패했거든.. 아빠는 일하다 저녁에 오고 엄마는 주말에 쉬셔 아빠는 전화로 계속 괜찮으니까 한번 더 해보자 이러는데 엄마는 냉랭하고 원래 밥도 같이 먹고 그러는데 오늘은 말도 없이 엄마 혼자 밥먹길래 나갔는데 나가자마자 등 돌리고 한숨 쉬고 나도 대학 못 가서 너무 죄송하고 내가 너무 죄인같고 한심해 우는거 보이면 뭐라 할까봐 조용히 울고있다..


 
익인1
많이 힘들겠다…
1개월 전
익인2
ㅠㅠㅠㅠ힘내... 카페가서 단거라도 사먹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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