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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았던 동생

자기 엄마 친구 아들 몇살어린데 지독하게 괴롭히고

나한테도 (내가 1살많음) 계속 ㅈ밥형이라고 시비걸고

내가 명절연휴에 토요일날 놀자한거 일요일이라고 거짓말쳐놓고 내가 어이없어서 안나가니까 울면서 엄마한테 거짓말로 저형 거짓말쳤다고, 그리고 토요일날 놀자고 기억하는 동생 하나는 인성 구데기라고 정치질 하고..(오죽하면 녹음기 사야되나 고민함)

스포츠 경기보러가는데 뭔 문자 짤려왔길래 뭐지 했는데 앞문자 보니 가서 식탐부리지 말라고 장문으로 와서 걍 어이없어서 우리 엄마랑 위에 자기 엄마 친구한테 문자보여주니까 두분 기겁하셨음 , 여튼 가서 음식 달라안했는데 익인형 밥 같이 먹자~ 이러고 ㅋㅋ

문제는 걔네엄마가 걔 그런거알고도 다 눈감아줌

18년도인가 자기엄마 통해서 연락와서 울엄마가 내번호 그쪽에 줘서 만났는데(반강제)

만나서도 페미가 어쩌니 뭐가 어쩌니 하루종일 혐오감정 배출하길래 바로 집가서 번호삭제함

그뒤로 연락안오고 안만나기도함

어머님들끼린 만나긴하는데 난 걔 경조사 돈만주고 안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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