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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 자격증이

간조 보육교사 사회복지사있는데

이 세개다 안 맞아.....

간호학과?? 못가....나랑 안맞아서ㅠㅠㅠ

보육교사도 손재주가 없어서 못해...

좋아하는거라곤 없고

돈도 모은거라곤 없고

카드값도 밀려서 내서 장기연체자됨...

카뱅비상금 대출있고

성격도 여리고 거절도 못하고

우울증 약도 4년째 먹고있어

다른사람들은 이나이에 몇천은 모았다는데

나는 그냥 루저 쓰레기임

조만간 노숙자될수도 있겠다




 
   
익인1
보조교사라도 하는건 어때? 4시간 정도 하면 월100은 벌어!
1개월 전
익인2
그냥 중소 사무직 들어가서 꼬인 돈들부터 해결해
1개월 전
익인3
학교에 돌봄교사는?
1개월 전
익인4
열심히 살았고만
1개월 전
글쓴이
열심히 살면 뭐해...돈이 없는데...
1개월 전
익인5
다들 안맞아도 참고 하는거임
1개월 전
익인6
22 이건 이래서 저건 저래서 싫고..
1개월 전
익인9
33
1개월 전
익인10
44
1개월 전
익인11
55 일단 일해서 돈벌고 취미생활을 해
1개월 전
익인19
66 냉정한 얘기지만 이제는 안 맞아도 그냥 해야할 때임 자아실현은 미뤄두고 그냥 참고 돈 벌어
이것저것 딴 거 보면 성실한 편 같은데 그냥 공무원 해보던지

1개월 전
익인19
꼭 정규직 아니어도 걍 알바 하면서 정신 건강 챙기는 것도 괜찮아 당장은
어디든 너 하나 들어갈 자리는 있음

1개월 전
익인23
77 다른 사람들도 다 잘 맞아서 하는 건 아니야 나도 내 직업 개싫은데 참고 함..
1개월 전
 
익인7
부모님 지원은 힘든 상황인거야? 나랑 비슷하네... 어느덧 시간이 이렇게 흘러가 있더라
...힘내자

1개월 전
익인8
우울한 이유 중에서 돈이 제일 크면 그냥 일단 뭔 일이라도 하면서 돈 버는 게 좋을듯 저 세 직업들이 죽어도 싫다면 사무보조 같은 건 어때
1개월 전
익인12
부모님은 안도와주셔? 버는돈은 없는데 카드 쓰면 어떡해 그거 다 빚인데
1개월 전
익인12
하다못해 단순 알바라도 하겠다
1개월 전
익인13
좋아하는 거 없으면 걍 아무거나 하면서 돈 벌고 빚부터 갚아
1개월 전
익인14
본인한테 잘 맞아서 그 직업을 선택하고 하는 사람보다 안 맞아도 돈 벌려고 꾹 참고 하는 사람이 더 많아
성격 여리고 거절 못한다고 단정 짓지말고 거절하는 연습해 남들 이익 생각해주지말고 너 자신한테 돌아올 손익 계산 먼저해 본인이 제일 최우선이여야지

1개월 전
익인14
카드값 밀렸고 갚을 돈 없으면 카드부터 끊어 그리고 단기 알바라도 찾아서 돈 조금이라도 벌어 아무것도 안하고 있으면 더 우울하고 자괴감 들어 뭐라도 시작해
1개월 전
익인15
모두 다 돈 없다^^
힘내면서 살자!!좋은 날 올거야!!!

1개월 전
익인16
돈은 적게 벌어도 일단 내가 하면서 스트레스 안 받는 일을 해보는 건 어때? 돈은 잘 안모여도 규칙적인 생활 하다보면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고 뭔가 해보려는 용기도 생김
1개월 전
익인17
나30인데 회사 안맞아서 계약직이라도 사무보조찾아보려고
1개월 전
익인17
근데 솔직히 참고 다들한다지만 난 차라리 죽고싶단생각들정도라서..걍 내몸뚱아리만 책임지고사려고
1개월 전
익인18
우선은 안 맞아도 해야되는 일을 해야돼
그래야 하고싶은 일, 먹고싶은 거 먹으면서 산다
뭐라도 해서 돈을 모아 돈에 어디서 벌어온 돈인지 안 적혀나온다 그냥 어디서든 벌어서 모아

1개월 전
익인20
알바라도 하는거어때?
공장알바같은거
우울증에 도움이 되거든 은근히?

1개월 전
익인20
우울 말고 평안이 찾아오고
누구보다도 좋은 직업 갖게되어 인생대역전이 글쓴이에게 예수님의 이름으로 일어나기를 아멘

1개월 전
익인21
일단 뭐가 됐든 일을 해서 돈을 벌어봐 어쩔수 없이 부지런해지면 기분도 전환되고 돈 쓰는 재미생기면 더 욕심생기고 시야 확장됨
1개월 전
익인22
그동안 어떤 일 한건데?
1개월 전
익인24
그거말고도 뭐라도 돈은 벌어야되지않을까 알바라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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