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37l
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어제 전화했었거든...술마시구 ㅎㅎ 그냥 걔가 할 말 있어? 이래가지구 딱히 없긴한데...하다가 
누나 괜찮겠어?
뭐가?
끊어도 돼?
....웅 구래 알겠어
아니아니 누나 이렇게 끊어도 괜찮냐는 말이었어 말 할 거 있는거 아니었나싶어서
이러면서 그냥 내가 보고싶어서 목소리 듣고싶었다고 했어 어쩌다가 그랬어? 이러길래 걍 이직한 회사 얘기하고...
내가 잘 지내?
그냥...평소랑 비슷하지
잘 지내나보군 다행이네
누나는, 힘들지 않아?
회사? 조굼...그래도 견뎌야지! 모...
중간에 내가 다음에 또 연락하면 그땐 차단해야해 다 받아주지마 이랬더니 가능하면...될 것 같아면 그러겠다고 뭐 그랬어
이렇게까지 거절 당했는데 뭐해? 이러고 문자 보내면 진짜 하타치 같지? ㅎㅎ...얘가 일주일전에 보고싶다고 전화했었는데 그거 때문에 가능성 있지 않나 이 생각나서 그런가봐


 
   
익인1
ㅎㅎㅋ 나 당해봤는데 며질안감 연락 끊김
1개월 전
글쓴이
아오 짜증나 왜 받아주는거야 이러지말라고 거절하등가!!!!!!
1개월 전
익인2
하 지 마
1개월 전
글쓴이
ㅎㅎ...머리는 그게 맞다고 생각하고 있어하하하핳
1개월 전
익인3
그냥 하고싶은 말 메일로 적어서 임시저장해둬
1개월 전
글쓴이
하고싶은 말보다는 진짜 걔가 뭐하는지 궁금해 인스타도 안해가지고 알 길이 없네
1개월 전
익인3
잊어야지..난 오늘 비활함. 걔가 내 사진 지우는거 못보겠어서
1개월 전
익인4
다시 만나 연락도 되는데 뭐가 문제가 있는거야??
여기 연락하고 싶어도 연락 안되는 사람이 훨 많잖아

1개월 전
글쓴이
다시 만나고 싶지! 근데 놀랍게도 제가 차였답니다 각 잡고 한 번 붙잡았는데 안됐고...한 달 뒤에 연락 오고 그로부터 일주일 뒤에 내가 연락한거라서 자꾸 엇갈리네ㅠ
1개월 전
익인4
한 달 뒤에 연락온거면 상대가 만날 의사있는거 아니야?? 확신시는 못해도 감정적으로 흔들리니까 그런 행동 나오는거잖아. 만나서 잘 얘기해봐
1개월 전
글쓴이
하 둘 다 술 마시고 얀락해서...걍 맨정신에 내가 먼저 연락하는 건 처음인데 해도 될지말지 걍 까이더라도 해볼까싶고ㅠㅠ
1개월 전
익인4
술 마시고 저런다는 건 지도 힘든거겠지. 상대적으로 덜 힘들뿐이지 찬사람도 힘들어.
자꾸 이렇게 서로 연락하지말고 만나서 얘기하자 그래.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니까 관계에 진전도 없고 끝내지도 못하잖아.
이별한다고 끝이 아니야. 연결감까지 다 끊어내야 끝인거야

1개월 전
글쓴이
4에게
그러ㅑㄴ 그냥 뭐하냐고 문자 버내고 답장 오면 만나서 얘기해보자고 하먄 될까나...?

1개월 전
익인4
글쓴이에게
확실하게 하는 건 그냥 찾아가.
뭐 퇴근시간 맞춰서나 해가지고
아니면 휴일날 집근처가서 연락해서 불러내. 연락 퉁해서 답없으면 또 만나지도 못해
얼굴보면 갑자기 와서 미안하다 얘기하고 20분만 잠깐 얘기좀 하자그래

1개월 전
글쓴이
4에게
헙...이건 너무 적극적이지 않을깐....아?

1개월 전
익인4
글쓴이에게
상대가 술먹고 연락온거는 뭐 무례하고 개념없어서 그렇게 행동하는거야? 지 감정 주체못하고 힘들고 한때 사랑했던 연인인데 그게 뭐 얼마나 잘못한 일이라고 그냥 가서 봐.
쓰니 가치관이 그게 정말 안되는 사람이거나 상대가 그걸 극도로 싫어하는 사람이면 안해도돠고

1개월 전
익인4
4에게
쓰니야 재회는 재면 안돼.
재면서 다시 만나도 다시 헤어져. 온갖 이런저런 부분 다 생각해서 내가 성장했고 상대는 성장안했으면 어쩌지? 이런 생각들로 가득 차버려서 또 만나서 싸우고 실망하고 헤어지는게 태반이야.
여긴 커뮤니까 사람들이 연인행동에 대해서 편협심으로 보는게 대부분이야.
쓰니랑 그 사람 둘만 생각해

1개월 전
글쓴이
4에게
일단은 뭐하냐고 문자 결국 보냏어....!!!!!!!!!!!!!! 아악!!!!

1개월 전
익인4
글쓴이에게
오늘 연락안와도 며칠 지켜봐.
까여도 괜찮다라는 마음으로 화이팅해

1개월 전
글쓴이
4에게
고마워ㅠㅠㅠㅠㅠ차라리 까이면 마음 접는게 나은 것 같아 문자 버내고 좀 후회는했난데 속은 시원하네!!!!

1개월 전
익인4
글쓴이에게
용기있는 사람은 뭘해도 돼.
진짜야 믿어도 돼.
그런 사람 옆에는 지금 사람아니여도 항상 좋은 사람 생겨

1개월 전
글쓴이
4에게
정리할 시간이 부족했다 만나서 정리하면 좋을 것 같아서 연락했어 라고 버냈어!!!!!! 물론 답장은 엊ㅅ지만 그래더 둥이 덕분에 용기낸거라서 말해봐...

1개월 전
익인5
고만훼
1개월 전
글쓴이
이게 맞는데!!!!!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2335 1
삼성/OnAir 🦁 푸른 새 시대의 서막 가장 푸른 곳, 푸른 피를 가진 에이스 등.. 2996 04.04 17:3814167 1
일상태국 여행 싸다고 해서 예약했더니 5박6일 340만원 나왔어... 태국 싼거 맞아?..147 04.04 13:1412952 0
일상윤 탄핵은 맞는데… 그다음은 좀 불편함164 04.04 13:0011036 8
일상 나 보정 심하게 하는 편이야….❓ㅋㅋㅋㅋㅋㅋㅋ110 04.04 18:0310632 0
이재명이 대통령 되는거 싫으면 뽑지를 마셔요 ㅋㅋ23 04.04 11:55 288 0
'윤석열' 발음하면서 들어와봐16 04.04 11:55 93 0
지금 이재명이 대통령 될 가능성 걍 99.9퍼임?10 04.04 11:55 207 0
행복해!!! 오늘 저녁 뭐먹지!!!! 04.04 11:55 14 0
난 국힘 국회의원들이 투표안하고 우르르 나가는게 진짜 충격이었어서 04.04 11:55 50 0
친구 인스타 스토리 ㄹㅈㄷ 58 04.04 11:55 6730 0
그이의 이름 치면 전 대통령으로 바뀐듯 04.04 11:55 21 0
근데 걱정인게 다음 대통령 또 국힘에서 나오면 어캄?6 04.04 11:55 82 0
확실히 푹 자니까 몸이 가볍다 04.04 11:54 12 0
이성 사랑방 익들아 이상형은 이상형일 뿐이지? 6 04.04 11:54 88 0
근데 다음대통령 개빡세긴 하겠다2 04.04 11:54 50 0
대통령 최악만 아니면 된다 04.04 11:54 15 0
피크민 바꿀 거 골라줄 익??? 2 04.04 11:54 16 0
다음 선거까지 얼마나 걸려? 5 04.04 11:54 90 0
이성 사랑방/연애중 2년이상 연애하면 사랑 뿅뿅하는 그게 좀 없어져?18 04.04 11:54 344 0
연세우유크림빵, 투썸 케이크, 크림올라간 크로플 중에 뭐 시킬까!!!!!!!!!!!..6 04.04 11:54 16 0
정치알못인데 왜 비상계엄때문에 탄핵 하는거야?9 04.04 11:54 92 0
버리긴 아깝고 신자니 불편한 운동화 몇개 있는데 2 04.04 11:54 10 0
이대로 국짐 정당 해산까지 이어졌으면2 04.04 11:54 34 0
내 인생에서 탄핵 후 선거를 두 번이나 할 줄은 몰랐음 04.04 11:54 11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