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96l

난 용기가 없어서

죽고싶은 마음만 있지 행동은 못하겠어

겁보라 그런가....



 
익인1
나도...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KIA/OnAir ❤️엥인업? 이건 엥인업이 아니라 우리가 바라던 라인업이야💛 3/3.. 5854 03.30 13:1336755 0
삼성/OnAir 🦁 예스와 함께 하는 오늘의 요리사 짜파게티 라이온즈 위닝을 낋여오거라 ꒰(˘༥..4929 03.30 13:1025222 1
롯데 🌺 🤙🏻약속해 첫 위닝 시리즈 ⫽ 0330 달글 🌺 4582 03.30 12:3023604 0
야구/알림/결과 2025.03.30 현재 팀 순위117 03.30 18:0221592 0
일상24살 영끌 5000인데 열등감 든다 173 03.30 15:2822920 0
나이제 퇴근해서 집왔는데 뭐 먹을까 먹지말까4 03.28 22:16 15 0
아 어쩌지 03.28 22:16 10 0
가해자 업보 돌아온다던데 그러기는 커녕 잘사네3 03.28 22:16 25 0
잘생긴남자가 대쉬하는데 마음이안가.. 03.28 22:16 42 0
99년생 27살 취업하니1 03.28 22:16 76 0
위고비 맞고나니깐 살찐사람들 이해못하는 애들 조금은 이해함 38 03.28 22:16 1954 0
아이폰 16e 살까 말까7 03.28 22:15 37 0
폭싹 본 익들아 일상생활 가능해 ..? 나 지금2 03.28 22:15 61 0
내일 소개팅 나가는데 옷좀봐줘9 03.28 22:15 645 0
진짜 안될사람은 뭘해도 안되는구나 사장님이 종종 잠깐 오시는데4 03.28 22:15 34 0
우리 엄마 산불 피해쪽에 기부하고 금액은 안 알려준채로 사장한테 자랑했는데4 03.28 22:15 975 0
편의점 알바 물류 정리 헬이야? 7 03.28 22:15 27 0
수영 상급반 올라가고 싶은데 무서워서 못가겠음,,..3 03.28 22:14 92 0
업계따라 사람인 잡코리아같은거 안쓰는 직종 많아?2 03.28 22:14 104 0
이성 사랑방 전애인이랑 재회하고싶은데 원나잇을 했을지 헌팅을 했을지1 03.28 22:14 84 0
근데진짜 내마음은 몰까? 03.28 22:14 42 0
이번달 수입 총 400업 예정 🙊 11 03.28 22:14 332 0
학창시절때 나무복도 왁스칠하고나서4 03.28 22:14 20 0
연예인한테 기부 강요하는게 뭐가 문제인지 모르겎음15 03.28 22:13 407 0
ㅋㅋㅋㅋㅋ앜ㅋㅋㅋ 엄만 언니얘기랑 비슷한거 드라마에 나오면 울면서 03.28 22:13 11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안뇽~~""안뇽."촬영 끝나자마자 우리집으로 온 이준혁은 늘 그렇듯 '안뇽'하고 인사를 건네면 같이 받아쳐준다.이준혁 입에서 안뇽을 듣다니 들어도 들어도 귀엽단말이지 ..ㅋ 으핳하..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