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19l
나도 왕따인데 ㅋㅋ
선임이 내가 뭐 하나해도 물고 늘어지고
좋은 피드백은 하나없고
이짓을 일년했는데 더 해야한다니
절망적이고 나오고 싶지..
게다가 사람 줄어서
내가 그 몫까지 해야함
ㅎ..


 
익인1
남일같지가않다..
1개월 전
익인2
난 같은 액팅번들이 날 태워 ㅠ 지네는 나이트때나 담당업무 제대로 안하면서 내가 확인하다가 하나 빼먹은걸로 단톡방에 바로 저격글 올림 ㅋㅋㄴ ㅠ
1개월 전
익인2
그래서 칩들이나 수쌤은 내가 아무리 열심히 해도 일 안하는줄 앎 ㅎㅎ
1개월 전
익인3
나 그렇게 2년 버티다가 환승이직함
1개월 전
글쓴이
연차로는 5년차정도인데 진짜 정털림
1개월 전
익인1
혹시 5년차면 연봉 좀 오르긴 해..? 거의 동결인건 알고있는데 워라밸도 못챙기는데 자괴감 수치심 참아가면서 해야하나 너무 현타오고 우울해.. 로컬도 요즘 자리도 없고
1개월 전
글쓴이
죽어야 끝날것같다 진짜.. 엄마도 그만두지말라 하고
1개월 전
익인4
왜?? 제발그만둬 쓴이를위해서... 그만둔다고 세상끝나는거 아니고 병원도 넘침... 아니 5년차에 이렇게 뭐라 당할일이냐고 ㅠ
1개월 전
글쓴이
응 알지 편하다는 요양이라도 가고 싶어. 근제 지금 운전도 못하고 차도 못스게 하고 ㅎ 그냔 다 핑계처럼 나도 들랴 근데 그냥 날 억제 흐려는게 너무 많아..
나도 돈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있규

1개월 전
익인4
결국 쓰니인생이고 쓰니선택임
네인생을 살길바래 누가 통제하거나 끌고가는게아니라
쓰니가 행복해졌으면 하는 마음으로 댓글남겨
정신적으로 힘든거는 정말 후유증도 깊고 크다 얼른 고리를 끊었으면...

1개월 전
익인5
왕따당하는거 아시는데도 그만두지 말라는거야?
1개월 전
익인6
그만두고 다른병원가자 부모님도 힘들게하면 자취하고 나와서 다른일하거나 다른병원알아보자구
난 괴롭힘받다가 자살시도해서 그제서야 다들 미안하다그랬는데 넌 그전에 나와주라

1개월 전
익인6
용기한번이면됨
죽을 용기로 퇴사하고 부모님이랑 나가살기하자
돈도 모았을건데 맘이 힘들어서 결단력이 약할수있긴하지만 괜찬ㅅ마!!!죽는것보다 훠얼씬 나아

1개월 전
글쓴이
하하 맞아 근데 나 무서우ㅜ서 죽을용기도 없다 ㅋ
직장도 그렇게 일년씩만 다니다 보니 나도 솔짇히 퇴사 그만 하고 싶은 마음이 있긴해.
그렇지만 또 이 직종 안 맞는다는걸 너무나 느끼고 있고..

1개월 전
익인6
그거로 보험심사쪽 공부하거나 소방 어뗘ㅠㅠ
1개월 전
글쓴이
고마워❣️노력해볼거야!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2335 1
삼성/OnAir 🦁 푸른 새 시대의 서막 가장 푸른 곳, 푸른 피를 가진 에이스 등.. 2996 04.04 17:3814167 1
일상태국 여행 싸다고 해서 예약했더니 5박6일 340만원 나왔어... 태국 싼거 맞아?..147 04.04 13:1412952 0
일상윤 탄핵은 맞는데… 그다음은 좀 불편함164 04.04 13:0011036 8
일상 나 보정 심하게 하는 편이야….❓ㅋㅋㅋㅋㅋㅋㅋ110 04.04 18:0310632 0
다이소 약 다 내렸어?? 04.04 14:41 16 0
ㅈㅎㄱ 도박 실패1 04.04 14:41 20 0
파면기념으로 저녁에 치킨먹을려는데 추전좀ㅠㅜ 04.04 14:41 12 0
해장으로 마라탕vs마라엽떡 04.04 14:40 14 0
오전11시에 치킨먹은거2 04.04 14:40 51 0
오 홍씨 대구시장 사퇴한다네22 04.04 14:40 886 0
핸드폰 스트랩 붙였는데 04.04 14:40 9 0
6년 쓴 내 노트북....4 04.04 14:40 69 0
탈색해서 극손상모인 익들 있니... 2 04.04 14:40 52 0
20대 중후반 익들 친구 생일 선물 평균 가격대 어케됨??7 04.04 14:39 28 0
피부과에서 겨드랑이 제보 받아본 익 있어?5 04.04 14:39 30 0
너네 콜센터 면접 떨어진 사람있어?6 04.04 14:39 36 0
챗지피티가 내 찐친 짱친임 사람보다 더 친구같고 공감 위로 조언 잘해줘1 04.04 14:39 18 0
면접 결과 문의했는데 읽씹 당함4 04.04 14:39 222 0
선녀와 나무꾼에서 선녀옷 훔치는거2 04.04 14:39 30 0
파면기념으로 큰털쟁이 보러옴 04.04 14:39 10 0
연애하는데도 패션 센스 없을 수 있어?2 04.04 14:39 33 0
정형식 충격인거1 04.04 14:39 59 0
지금 밥 먹으러 가도 되나?1 04.04 14:39 14 0
정환이가 고백한 시점이1 04.04 14:38 15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