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81l

내가 작년에 웹소설은 아직 폭력이 팔리는데

요즘 줄어든다고 했다가 욕만 먹었거든?

근데 쪽지 정리하면서 봤는데 어떤 분이

댓글이 저래도 내 의견을 공감하고 응원한대

원래 웹소설 쓰고 싶었는데

폭력을 소재로 즐기는 작가들에 충격 먹어서

같은 작가로 공통집합으로 살기 싫었는데

다시 시작해 봐야겠어!

내가 다 밀어 볼게! 

연인은 갑을사이가 아닌 평등한 사이인 걸로!





 
익인1
좋아
1개월 전
글쓴이
💪💪
1개월 전
글쓴이
성별 하나로 열등하게 표현하고 그걸 사랑하는 갑의 모습은 없애보자!
운명적 사랑을 담아도 그걸 강요하지 말자!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야구/장터 오늘 경기 결과 상관없이 맘터 핫싸이 깊티 쏩니다 🥰😍345 11:5216308 0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364 10:3051030 0
일상취준 스트레스 vs 출근 스트레스279 04.03 23:4622650 1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287 11:0540114 3
이성 사랑방ㅎ 애인 집 갔는데 콘돔이 있네ㅎ......:415 04.03 23:4194956 2
유산슬이 뭔 맛임?2 04.03 21:50 53 0
목수남친이 직접 나무 깎아서 반지 해줬는데.. 뭔가 허하넹2 04.03 21:50 40 0
엔화 작년에 묵혀둔거 팔까 말까 04.03 21:50 20 0
와........ 이거 진짜 맛 없다😨ㅎ3 04.03 21:49 770 0
착하게 살아 베풀면서 살고!! 04.03 21:49 59 0
이성 사랑방 3년전 헤어진 첫애인 생각이 왤케 많이 날까5 04.03 21:49 117 0
음기 이야기나와서말인데 부산익들아 04.03 21:49 24 0
인생이 겉으로 보기엔 탄탄대로 같은데 또 중구난방인 듯 1 04.03 21:49 35 0
파마했는데 하루만에 풀릴수가 있어..?1 04.03 21:49 26 0
남 외모칭찬 필요이상으로 하는것도 외모정병이 원인이야? 2 04.03 21:48 40 0
우울증을 2년정도 외면하면 다시 돌아가기 힘들어?? 3 04.03 21:48 28 0
회사 7년째 다니는데 사회생활 못한다는 소리도 들어보고..4 04.03 21:48 58 0
누군가의 애정을 찾은건 재밌네8 04.03 21:48 261 0
색 골라주라아 111 22213 04.03 21:48 30 0
이성 사랑방 내가 맞춰준 커플링 안 끼고 나오면 서운해?????3 04.03 21:48 71 0
나 진짜 성형에 대해서 몰라서..27살에 광대 축소술하면 어때? 04.03 21:48 16 0
고양이상 좋아하는 남자면 어떤 메이크업을 좋아할까2 04.03 21:48 27 0
인스타 검색하면 떠..?1 04.03 21:48 26 0
정 때문에 못 헤어지겠다8 04.03 21:48 56 0
롯데월드에서 간식 팔 것 같은 이미지는 뭘까?2 04.03 21:48 38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안뇽~~""안뇽."촬영 끝나자마자 우리집으로 온 이준혁은 늘 그렇듯 '안뇽'하고 인사를 건네면 같이 받아쳐준다.이준혁 입에서 안뇽을 듣다니 들어도 들어도 귀엽단말이지 ..ㅋ 으핳하..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 ##주효야 내일 나혼자산다 촬영 잊지 않았지?"으응 알죠. 까먹었을까봐요!? ㅎㅎ"매니저 언니의 말에 나는 청소를 시작했다. 내 있는 모습 그대로 보여주기는 할 건데...근데....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