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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작년에 웹소설은 아직 폭력이 팔리는데

요즘 줄어든다고 했다가 욕만 먹었거든?

근데 쪽지 정리하면서 봤는데 어떤 분이

댓글이 저래도 내 의견을 공감하고 응원한대

원래 웹소설 쓰고 싶었는데

폭력을 소재로 즐기는 작가들에 충격 먹어서

같은 작가로 공통집합으로 살기 싫었는데

다시 시작해 봐야겠어!

내가 다 밀어 볼게! 

연인은 갑을사이가 아닌 평등한 사이인 걸로!





 
익인1
좋아
1개월 전
글쓴이
💪💪
1개월 전
글쓴이
성별 하나로 열등하게 표현하고 그걸 사랑하는 갑의 모습은 없애보자!
운명적 사랑을 담아도 그걸 강요하지 말자!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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