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36l

전남친이랑 5년 넘게 만났다 헤어졌고, 현남친도 해당 목걸이 전남친이 사준 거 알아서 현남친 만날 땐 안하고 나감

보면 전남친 생각남+현남친한테 미안해서 안차고 계속 박아두는데 어차피 안할 거 그냥 5-60에 팔고 다른 거 살까?

만약 다른 거 산다면 뭐 살지 추천해주라! 가격은 150 이내로

갖고 있는 건 에르메스 미니팝아슈 골드+블랑이야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가방에 키링 달고 다니는 애들 정신상태가 궁금하다(시비x)202 04.04 21:4917960 0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296 9:4217836 4
삼성/OnAir 🦁 Don't worry, Be happy 🍀 너네가 제일 잘하는 다.. 867 13:143395 0
일상언니 죽인 살인자가 유튜브 하고 있어 도와줘208 9:0819219 2
T1구마유시 지금 개잘하는데93 04.04 20:5118915 3
삼겹살 먹었엉 04.04 19:00 8 0
쌍수 개인병원vs대형병원 뭐가 더 나을까..?3 04.04 19:00 60 0
Gpt 지브리 땜에 몇 리터의 물이 소비됐을까...1 04.04 19:00 51 0
이성 사랑방/ 짝사랑 하면 너무 바보 같아지는거 같아ㅠ 4 04.04 19:00 135 0
이성 사랑방/연애중 애인이 날 왜 좋아하는지 찐으로 모르겠음 ㅋㅋ8 04.04 19:00 179 0
저메추 해쥬라 고기말고3 04.04 19:00 51 0
지금 서울 날씨 어때?? 추워?? 04.04 19:00 14 0
다들 결혼 하고싶어?8 04.04 19:00 116 0
이제 뉴스에 윤석열 이렇게 이름만 나오지? 04.04 19:00 15 0
와 아샷추 댕맛없어서 입맛 뚝 떨어짐 04.04 18:59 15 0
나혼자 좋은폰써서 엄마한테 미안하네 04.04 18:59 16 0
나솔 은근 재밌는 편 뭐야? 사계도 ㄱㅊㄱㅊ4 04.04 18:59 13 0
전체적으로 동글동글한 얼굴인데 화장으로 고양이상이나 여우상 될 수 있어.. 6 04.04 18:59 26 0
뽀얀쌀 선크림 이거 좋아?2 04.04 18:59 13 0
티빙 광고형으로 보려는데 스마트티비 가능해?? 04.04 18:59 9 0
내 스토리 어때...!!3 04.04 18:59 40 0
어우 1일1식하니까 영양부족인가11 04.04 18:58 430 0
e인데 같은 e들이랑 있으면3 04.04 18:58 68 0
혹시 이거 두개 모양 차이 심해? 04.04 18:58 61 0
토익 영어공부 뭐 부터 시작해야해?16 04.04 18:58 68 0
추천 픽션 ✍️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 ##주효야 내일 나혼자산다 촬영 잊지 않았지?"으응 알죠. 까먹었을까봐요!? ㅎㅎ"매니저 언니의 말에 나는 청소를 시작했다. 내 있는 모습 그대로 보여주기는 할 건데...근데....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