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36l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495 04.04 10:30103129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358 04.04 11:0588778 3
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335 04.04 12:2730366 0
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409 04.04 11:3267207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2209 1
살아보니까 쿨찐병걸린 애들보다20 04.04 22:34 1231 0
중소 사무직 신입으로 들어가면 보통 월급얼마 받아??5 04.04 22:33 47 0
이 시각 경북대 에타.jpg 1 04.04 22:33 117 0
빵빵이 캐디가 왜 그렇게 보기에 뭐가 이상한거임?2 04.04 22:33 40 0
다이슨 드라이기 쓰는 사람 있어?10 04.04 22:33 25 0
소개팅에서 항상 내가 맘에 들었던 남자들은 나한테 마지막 연애 언제냐고 물어봤었거든..1 04.04 22:33 34 0
살뺄때 진짜 이거해봐2 04.04 22:33 35 0
메이크업받았는데 이쁘다고 내얼굴 릴스에올리심..1 04.04 22:33 32 0
제발 조울증은 감정기복이 아님 ㅠㅠ 6 04.04 22:33 17 0
수슈룬세대가 어떻게 되지?? 캐캐체 본 세대랑 겹치는 거 맞지?2 04.04 22:33 16 0
사기적으로 잘나오는 카메라 어플 추천좀 04.04 22:33 8 0
이 나시 살말 해줘1 04.04 22:33 21 0
손목 긋는 것만이 자해는 아닌가봐3 04.04 22:33 23 0
아빠 짜증난다 눈치가 너무 없어 04.04 22:33 13 0
나 오늘 한끼도 안 먹고1 04.04 22:32 11 0
올영에서 풀메이크업하면 에바야?9 04.04 22:32 61 0
익들아 5월 31일에 포항 꼭 놀러와 꼭!!51 04.04 22:32 1978 3
어쩌다보니 극 남초회사 다니게 됐는데 쓸쓸하다..3 04.04 22:32 96 0
운동하기 vs 3문제 더풀기 04.04 22:31 11 0
할 수 있는 게 홍준표 찍는 거 밖에 없네50 04.04 22:31 699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안뇽~~""안뇽."촬영 끝나자마자 우리집으로 온 이준혁은 늘 그렇듯 '안뇽'하고 인사를 건네면 같이 받아쳐준다.이준혁 입에서 안뇽을 듣다니 들어도 들어도 귀엽단말이지 ..ㅋ 으핳하..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